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7/ 12/ 6 계시록강해 (계12:1-2)들림받는 종과 보호받는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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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제 12- 들림 받는 종과 보호 받을 백성


=> 11:12에서 공중으로 들림 받는 종에 대한 예언을 반복한 것이다.

보호 받는 백성 계12:6, 12:13~16

=> 예비처로 들어가서 중동전쟁과 수정통치시대를 피할 자들

=> 10:11, 11:3~6에서 종 된 자들이 다시 예언할 때 따라 나오는 자들로 계7:9~14에 등장하는 흰 옷 입은 무리들이다.

=> 이들은 요3:3~5과 같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이다.

 

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요한계시록에서는 여자에 관한 말씀이 등장하는데, 여자는 교회를 의미한다.

해를 입은 여자 계12:1~6

=> 신령한 영적교회

붉은 빛 짐승을 탄 여자 계17:1~3

=> 음녀교회 = 다원주의 교회

해를 입은 여자는 구원 받을 교회고, 붉은 빛 짐승을 탄 여자는 심판 받을 교회다.

지난 2000년 동안은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교회가 필요하였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이 등장하면서부터 해를 입은 여자와 붉은 빛 짐승을 탄 여자로 교회가 갈라진다는 것이다.

3:12에서 알곡과 쭉정이로 가르신다고 하였다.

7:24~27 - 반석 위에 세운 집, 모래 위에 세운 집

24:40~44 - 밭을 가는 사람 가운데 데려간 자와 버려둔 자가 있고, 매를 가는 여자 가 운데 데려가는 자와 버려둔 자가 있다.

25:1~13 - 기름 등불 준비한 다섯 처녀, 기름 등불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

25:32~34 - 양과 염소를 구별하신다.

22:11 - 거룩한 자와 더러운 자,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를 구별하신다.

1편에서도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한다고 하였다.

쭉정이가 알곡 사이에 들어오지 못하고,

모래 위에 세운 집이 반석 위에 세운 집과 같을 수 없고

버려둔 자가 데려간 자를 따라 갈 수 없다.

기름, 등불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가 준비한 다섯 처녀가 될 수 없고

염소가 양 속에 들어갈 수 없고

더러운 자가 거룩한 자가 될 수 없고, 불의한 자가 의로운 자가 될 수 없다.

이 말씀들이 마지막 때 신령한 영적교회와 음녀교회로 나눠지는 것이다.

교회면 같은 교회가 아니고, 종이라고 다 같은 종이 아니고, 성도라고 해서 다 같은 성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교회가 다원주의를 용납한다면 굳이 교회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

다원주의로 가면 복음에 대한 절대성이 약해지는 것이다. 예수가 희미해지는 것이다.

예수 말고 다른 곳에 구원이 있다면 힘들게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고, 예수님의 십자가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예수 십자가를 부정하는 것 자체가 비진리다.

 

: 신령한 말씀

=> 24:45~46 - 시대에 맞는 말씀

은혜시대에는 된 일의 말씀이 시대에 맞는 말씀이고,

환난시대에는 될 일의 말씀이 시대에 맞는 말씀이다.

시대에 맞는 말씀이 신령한 말씀이다.

말씀 따라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야 신령한 말씀이다.

된 일의 말씀보다 될 일의 말씀을 전해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의 역사가 빛으로 역사하신다.

된 일의 말씀을 전하면 생명의 빛이 역사하였는데, 이제는 될 일의 말씀을 전하면 영광의 빛이 역사하신다. 60:1~3

말씀을 전할 때에 우리에게 있는 어두움의 권세를 물리치고 밝게 만들어야 신령한 말씀이다.

말씀이 살아있고 그 속에 있는 생명력을 통해서 말씀을 받는 사람이 살아나게 된다.

해를 입었다는 것은, 신령한 말씀을 무장한 것이다.

말세의 교회는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 것이 말씀 무장이다.

된 일의 말씀이든지, 될 일의 말씀이든지, 말씀 자체는 예수다. 1:1

종과 교회에 말씀이 없다는 것은, 예수가 없다는 뜻과 같다.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별과 달은 햇빛을 받아서 빛을 발하기에, 신령한 말씀을 받은 종과 성도는 신령해지게 된다.

열두 별의 면류관 : 별빛 같은 종

=> 1:20, 12:3 - 신령한 말씀을 무장한 종

말씀을 많이 아는 것이 말씀을 무장한 것이 아니다.

말씀을 몸에 이루어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야 한다. 그것이 신령한 종이다.

주의 종은 양면성을 지니면 안 된다. 안과 밖이 똑같아야 한다.

=> 말씀 무장하였다고 신령한 척하면서 하는 행동이 그에 미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말씀을 무장하면 그 말씀이 그 사람의 삶을 주관하게 된다.

달빛 같은 성도

=> 될 일의 말씀을 듣고 믿을 때, 신령한 성도가 되는 것이다.

 

신령한 영적교회는 신령한 말씀이 있어야 하고, 신령한 말씀을 전하는 종이 있어야 하고, 신령한 말씀을 듣는 성도가 있어야 한다.

신령한 영적교회는 계22:18~19과 같이 말씀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말씀을 가감하다가 마귀 참소에 걸려 저주 받은 것과 같이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절대로 가감해서는 안 된다.

말씀 그대로 듣고, 받아들이고, 믿고, 전해야 한다.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요한계시록은 계1:1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며, 하나님이 주신 될 일의 말씀이다.

그렇기에 역사적인 사실이 아니며, 요한계시록이 기록된 시기도 주후 95년경이다.

=> 그렇기에 여기에 등장하는 아이는 예수가 될 수 없다.

=> 만약 여기 등장하는 아이가 예수님이라면 계12:5의 말씀이 행1장에서 예수님이 올라가셨기에 같아야 한다.

=> 또한, 아이가 예수님이라면 아리를 해산한 여자가 마리아가 되어야 한다. 만약 마리아라면,

   마리아가 언제 계12:1과 같이 해를 입었고, 12:6, 12:13~16과 같이 광야로 도망가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있었느냐는 말씀에 답을 할 수 없다.

12:5은 들림을 받는 하나님의 인 맞은 종 144,000이다.

신령한 영적교회에서 인 맞은 종 144,000이 나오게 된다는 말씀이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부르지는 것은 간절한 기도다. 26:16~17

33:2~3 - 부르짖으면 응답하시고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신다.

19:19~20 - 애굽 땅 중앙 제단 부르짖을 때 표적과 증거를 주신다.

신령한 영적교회는 간절한 기도가 있는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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