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8/ 5/ 9(계시록강해)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계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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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52차 성회 셋째 날 오전공부

 

요한계시록 제 18- 바벨세상의 멸망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 계19:17~18, 19:21, 39:17~20

귀신의 영이 들어오지 않기 위해서는 성령이 충만해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성령에 충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찬양과 기도가 뜨겁지 않다면 충만하지 못한 것이다.

귀신의 영은 믿지 않는 자들 뿐만 아니라, 딤전4:1~2을 보면 믿음에서 떠난 자들에게도 들어가게 된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귀신의 영이 들어오면 일어나는 현상이 있는데, 제일 먼저 사치를 하게 된다.

음란, 향락, 부애 치부, 오락, 도박, 마약, 술취함, 방탕함, 우상숭배, 이단

=> 이러한 것들이 나타나면 귀신의 영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 돈을 필요로 하고 중독성이 있는 것들이다.

사단의 역사는 중독성이 있다.

사단의 역사는 절제가 되지 않지만, 성령의 역사는 갈5:22~23같이 절제할 수 있다.

사람을 가까이할 때 하나님을 의식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인지 봐야 한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사람은 절대로 범죄할 수 없고 잘못 갈 수 없다.

세상의 즐거움은 순간이지만, 성령의 은혜로 오는 즐거움은 오랫동안 지속된다.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18:1~3같이 귀신의 처소가 되었는데, 하나님의 백성은 거기서 나오라고 하신다.

나오라는 것은, 구별된 삶을 살라는 말씀이다.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라 : 동참죄

죄는 직접 짓는 죄가 있고, 그 자리에 함께 하는 동참죄가 있다.

성경은 오만한 자리에 앉지 말라고 하였다.

판단이 흐려지기 때문에 죄에 동참하는 것이다.

9:1~2같이 영적인 흑암의 피해를 받아서 사5:20~21같이 영적인 분별력을 상실하였기에 판단이 흐려지게 되는 것이다.

그의 받을 재앙 : 진노의 일곱 대접 재앙 계16:

구별된 삶을 받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재앙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내가 남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은혜시대에는 내 생명을 죽여서 남을 살렸다. 그것이 순교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12:3같이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사람을 살리는 시대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는 단12:9~10같이 봉함한 책의 말을 깨닫는 지혜다.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5~7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범죄하면 그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시고 근심하신다.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공의가 시행되는 때다.

살후1:5~9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주라

자기 영화와 사치는 심판 받을 죄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것은 인간을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다. 그런데 모든 것으로 자신의 영화를 누리는 사람은 남은 것이 심판 뿐이다.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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