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75차] 2020/6/12(계시록) "진노의 일곱 대접 재앙" (계15:5-8 ~ 계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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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금제 275차 성회다섯째 날 오전공부

▣ 요한계시록 제 15장 - 재앙 중에 보호받을 백성

○ 5절

‧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 히12:23 -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

‧ 계4장에서 하늘의 교회 조직 광경이 나온다.

‧ 계4:2~3을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이 보좌에 앉으신 것을 기록하였다.

=> 벽옥의 여호와, 녹보석 주 예수, 홍보석 성령님

‧ 계4:4~5에서는 그 보좌에 둘린 24보좌와 그 위에 앉은 24장로, 보좌 앞 등불을 켜 놓았으니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고 하였다.

‧ 계4:6~8에서는 네 생물에 대한 기록이 있다.

‧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렸다는 것은, 그 전에는 닫혀 있었다는 것과 같다. 열린 이유는 6절에 등장한다.

○ 6절

‧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면서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온다.

‧ 계8:2에서는 일곱 천사가 일곱 나팔을 받았다.

=> 말세의 시기를 알리는 나팔

‧ 계15장에서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쏟으면서 산 자의 심판이 이루어진다.

○ 7절

‧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 계4:6~8에 등장한 네 생물 중 하나가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일곱 천사에게 준다.

‧ 계5:8에 등장하는 금대접에는 기도가 담겼고 => 개인의 기도분량

‧ 계15:7에서는 이 금대접에 하나님의 진노가 담겼다.

‧ 계16:1 - 일곱 천사가 가진 재앙을 담은 대접을 땅에 쏟으라고 명령하신다.

○ 8절

‧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 요한계시록 제 16장 - 진노의 일곱 대접 재앙

○ 1절

‧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 유브라데 전쟁 전에 들림 받을 사람이 들림 받고, 예비처에 들어갈 사람이 들어가고 나면, 유브라데 전쟁에서 1/3이 죽고 나머지는 수정통치시대에 들어가게 된다.

‧ 진노의 일곱 대접 재앙은 이 사람들을 심판하시는 방법이다.

○ 2절

‧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 첫째 대접 : 악하고 독한 헌데 (부스럼)

‧ 계16:10~11 - 사람들이 그 통으로 인하여 자기 혀를 깨문다.

○ 3절

‧ ‘둘째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 둘째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 둘째 대접 :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된다.

‧ 습1:2~3 - 바다의 어족을 진멸하신다.

○ 4~7절

‧ ‘셋째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가로되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 ‘저희가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저희로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 셋째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 셋째 대접 : 강과 물이 피가 된다.

‧ 성도들의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게 한 자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시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다.

‧ 애굽에서 히브리 민족의 남자아이가 태어나면 나일강에 빠뜨려 죽였다.

‧ 모세가 바로에게 가서 제일 먼저 나타낸 역사가 물을 피로 만든 것이다.

‧ 이와 같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게 하였으므로 피를 마시게 하신다는 것이다.

○ 8~9절

‧ ‘넷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 넷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 넷째 대접 : 해가 권세를 받아 사람을 태운다.

‧ 이러한 재앙이 내리더라도 보호처에 있는 사람들은 계7:15~16같이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않게 하신다고 하였다.

○ 10~11절

‧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 다섯째 대접 : 어두움

‧ 짐승의 보좌 계13:1~3 -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짐승에게 준다.

‧ 수정통치시대를 지배자 계17:9~11 - 여덟째 왕

‧ 이들은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고 행위를 회개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 심판하시기 위함이며, 성령이 역사하시지 않기에 회개를 할 수 없는 것이다.

‧ 우리 시대에도 회개가 안 된다면 주의해야 한다.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성령이 함께 하시는 것이다.

○ 12~16절

‧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 여섯째 대접 : 아마겟돈 전쟁

•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 곧 귀신의 영이 나온다.

‧ 용 계12:7~9

‧ 짐승 계13:1~10

‧ 거짓선지자 계13:11~18

‧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수정통치시대를 지배하게 되니, 이들을 가리켜 대적의 3세력이라고 한다.

‧ 인간의 영혼은 절대로 세상에 돌아다닐 수 없다. 눅16장과 눅23장에서 부자의 영혼은 음부에, 우편 강도의 영혼은 낙원에 간 것을 알 수 있다.

•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 아마겟돈 전쟁

‧ 계17:14 - 어린 양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시므로 짐승과 열 뿔을 이기신다.

‧ 계19:11~13 - 백마 타신 심판주 예수

‧ 계19:14~15 - 백마를 탄 하늘의 군대

‧ 예수님과 하늘의 군대가 한 편, 용과 짐승, 거짓선지자, 악인들이 한 편으로 전쟁을 하게 된다.

‧ 용을 잡는다. 계20:1~3

=> 마귀가 무저갱을 두려워한다. 눅8:30~31

‧ 짐승과 거짓선지자를 산 채로 불못에 넣는다. 계19:19~20

‧ 악인들은 귀신의 영이 들어갔기에 예수님을 대적하게 되는 것이다. 계19:17~18, 계19:21

- 죽여서 그 시체를 새로 하여금 먹게 하신다.

‧ 겔39:17~20

○ 17~21절

‧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 일곱째 대접 : 지진과 우박

‧ 진노의 일곱 대접 재앙으로 세상에 멸망이 오게 된다.

‧ 이러한 말씀을 주시는 것은, 정신을 차리고 바로 믿게 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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