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48차/2017/12/26(저녁)쑥과 쑥물의 피해받지 않도록 하나님의 보호 속에 살 때다 (계8:10-11, 슥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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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과 쑥물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나님의 보호 속에 살 때다. 8:10~11, 14:8

 

흑암의 피해를 받으면 어두워지고 영광의 빛을 받으면 밝아지게 된다.

쑥물에 중독되면 흐려지고, 생수를 받으면 맑아지게 된다.

영광의 빛을 받아서 밝아지게 되고, 생수를 받아서 맑아지게 되어야 한다. 그러면 회복을 받게 된다.

회복을 받게 되면, 영의 문제 뿐만 아니라, 육체의 연약함, 질병까지 회복된다.

영과 혼과 몸이 밝아지고 맑아지면서 본래와 같은 회복을 받게 된다.

다니엘과 같은 영계의 축복을 받게 된다.

다니엘이 은밀한 것까지 알 수 있었던 것은 그 영계가 맑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영계에서 쑥물이나 쑥이 다 씻어지고 희색되어 맑아지는 역사를 받아야 한다.


1. 쑥과 쑥물이란 무엇인가.

쑥 암5:7, 6:12


공의로운 말씀, 정의로운 말씀을 인진()으로 바꾼다.

8:10~11에 강과 물샘에 떨어진 별의 이름이 쑥이라고 하였다.

아모스 선지자 시대에 대적하고 나온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이 제사장 아마샤였다.

아마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쑥이라는 것이다. 공의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면 되는데,

아마샤와 같은 종의 입을 거치면서 말씀이 쑥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 그 당시 떨어진 별은 아마샤였고,

우리 시대에도 아마샤와 같이 떨어진 별이 나와서 공의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쑥으로 바꿔서 양들에게 먹인다는 것이다.

공의로운 말씀은 진리인데, 그것을 쑥으로 바꾸니 비진리로 바꾼다는 것이다.

쑥을 강과 물샘, 교회와 은혜 역사가 있는 곳에 담그니 그 물이 쓰게 되니 쑥물이다.

그 물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하였다.

쑥물 렘9:15 - 독한 물

23:15~16 - 독한 물, 사악, 헛된 것,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지 않은 말씀

그 당시 참 선지자는 예레미야 한 사람, 왕궁에는 수 백명의 선지자들이 있었다.

1장에서 끓는 가마가 북방으로부터 기우는데 살구나무 꽃 피듯이 속히 이른다고 예언하였다. 그런데 왕궁 선지자는 이스라엘에 전쟁은 없고 평안하며 안전하다고 하였다. 이들이 말한 것은 여호와가 주시지 않은 것이었다.

우리 시대에도 많은 종들이 대한민국에 전쟁이 없다고 말하며, 전쟁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요엘, 이사야, 미가, 예수님이 전쟁이 있다고 예언하였다.

있는 것을 없다고 말해도 쑥물, 없는 것을 있다고 말해도 쑥물이 된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전해야 한다.

참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가감없이 전해야 한다.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사실을 말해야 한다.

거짓 선지자는 사람들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하는 것이다.

예레미야 시대에도 쑥물이 있었듯이 우리 시대에도 쑥물이 계8장같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여호와가 주시지 않은 것을 자기 마음대로 말하지 않아야 한다.

22:18~19과 같이 예언의 말씀을 가감 없이 전하고, 듣고, 믿고, 외치는 사26:7같은 정직한 신앙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 선지자의 모습이다.

쑥물을 전해도 안 되고 들어서도 안 되고, 중독이 되어서도 안 된다.

 

2. 쑥물을 마셨을 때 일어나는 현상


8:11을 보면, 그 물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하였다.

쑥물이 생수가 될 수 없고, 생수가 쑥물이 될 수 없다.

마셔보면 알 수 있다.

생수는 마시면 흐려졌던 영계가 맑아지게 되고 회복이 된다. 건강도, 영계도, 마음도, 신앙도, 기도도, 은혜도 회복된다.

쑥물을 마시면 회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 흐려지게 된다.

마음이 흐려지고, 생각이 흐려지고, 말씀이 흐려지고, 신앙이 흐려지고, 사상이 흐려지고, 절대성이 흐려지게 되는 것이다.

영이 맑아지게 되면 졸음이 오지 않지만, 영이 흐려지면 졸음이 오게 된다.

잠을 잘 자는 사람은 영적인 상태가 괜찮은 증거다.

육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수면의 질이 나빠지는 것과 같다.

흐려지면 사람이 힘을 잃어버리게 된다. 기도의 힘을 잃고 교회 출석이 줄어들게 된다.

영적으로 나빠져도 하나님이 가만히 두시면 버림 받은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바로 책망과 징계가 오게 된다. 3:19

쑥물을 마셔도 안 되고, 중독되어 흐려져도 안 된다.

흐려지게 되면 시들게 된다.

시들게 되면 병들게 된다.

심령이 컬컬하게 될 때 생수를 마시게 되면 살아나게 된다.

17:7~8에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자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아서 그 잎이 청청하다고 하였다.

쑥과 쑥물이 사라지고 성령의 생수가 흘러와 컬컬함이 사라지게 하실 것이다.

기도하려고 눈을 감으면 기도가 바로 나와야 한다. 눈을 감자마자 존다면 중독된 증거다.

성령의 생수가 흘러오면 눈이 먼저 살아나고, 아멘이 살아나게 되고, 설교가 살아나게 된다.

 

3. 성령의 생수를 마셔야 한다.


육체가 시원한 물을 마시면 갈증이 사라지는 것과 같이, 내 영혼이 성령의 생수를 마시면 영혼의 갈증이 사라지게 된다.

4장을 보면, 수가성의 여인이 물을 길러 왔다가 예수님을 만났다. 내가 네게 주는 생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라는 말씀을 받았다.

성령의 생수가 오게 되면, 음성도 열리게 된다.

성령의 생수가 오면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게 되며, 안 좋은 것들이 씻겨 나가게 된다.

쑥물에 중독되면 육체가 힘을 잃게 된다.

13:1, 14:8 - 다윗 샘의 생수,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사시사철 흐른다고 하였다.

시들고 병들고 죽어가던 우리의 영과 혼과 육체까지 다 살아나고 회복되고 소생되게 하신다.

시들고 병들지 않은 은혜로 영생하는 몸으로 변화체로 만드신다.

선지서의 예언이 요한계시록과 같이 이루어지는 묵시의 말씀이 공개될 때 생수를 부어서 흐려지지 않고, 시들지 않고 병들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회복시켜주실 것이다.

주의 일을 할 사람이 세상 일을 하면 시름시름 앓게 만드신다.

영적인 면역력이 회복되고 육적인 면역력도 회복되어야 한다.

자꾸 눌리고 시들고 병들면 안 된다.

성회가 매달 우리를 소성시켜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때까지 만들어 가시는 역사다. 베데스다 못이 동하는 역사와 같다.

수가성의 여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생수의 말씀을 듣고 물동이를 팽개치고 돌아갈 때에는 다섯 남자와 살면서 물을 길러 온 사람이 아니었다. 동네에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었다.

먹고 살려는 방법을 버리고 예수를 들고 동네로 달려갔다.

수가성의 여인에게 일어났던 역사가 우리에게도 주실 것이다.

4장에서 요5장에서 베데스다 못이 동하게 하고 예수님이 그 물가에서 38년된 병자를 일으키셨고 성령의 생수로 우리를 회복시켜주실 것이다.

머리, 가슴, 몸이 시원해지는 사람은 시들고 병들었던 것을 버리고 영과 육이 강건해지게 만드실 것이다.

 

4. 이슬과 단비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생수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미5:7~9같이 이슬과 단비를 주신다.

이 역사가 내리는 곳에 있으면 받게 된다.

수가성의 여인은 예수를 만나므로 역사를 받았고, 수가성의 사람들은 이 여인을 만나므로 역사가 전해졌다.

이런 역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종이 만나는 사람마다 전해지게 하실 것이다.

이슬의 축복은 야곱과 기드온이 받았던 축복이며, 젊은 사자와 같은 용사의 신앙을 가질 사람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민족의 환난이 일어날 때 남은 자로 만드시고 사람이나 인생을 기다리지 않는 젊은 사자와 같은 용사의 신앙을 만드셔서 원수대적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쓰임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은혜로 자신을 나타내려는 사람은 오래 가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는 사람에게는 그 역사와 영권이 영원토록 함께 할 것이다.

모세와 함께 하셨던 영광의 팔이 함께 하시면 그 종에게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성령이 충만할 때에는 누구 손에서든지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게 된다. 그런데 그것을 하나님의 역사로 믿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때 그 영적인 수명이 오래가는 것이다.

기도자, 은혜자라고 하면서 상식적인 행동조차 못한다면, 어찌 영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흐려진 것은 맑아지고, 시들어진 것은 소생하고, 다듬어지지 않았던 것은 다듬어야 한다.

우리가 은혜를 아무리 사모하더라도 정상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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