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8/1/1(저녁) 민족의 전쟁에 피해 받지않도록 하나님의 보호속에 살 때다  (마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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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전쟁에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나님의 보호 속에 살 때다. 24:6~6~8

 

하나님의 보호 속에 살면서도 그것을 느끼지 못하였었다.

7:15, 8:5~8에서 이사야가 민족의 전쟁을 예언하였다.

2:20~21에서도 예언하였다.

5:5~6에서도 예언하였다.

이사야는 북방 앗수르를 삭도같이 들어서 택한 자들의 발털까지 밀어버린다고 하였고

앗수르가 창일하여 목에까지 미친다고 하였다.

요엘 선지자는 동해와 서해에 있는 나라의 북편의 군대가 내려오는데, 전군은 동해로, 후군은 서해로 들어가는데 악취와 상한냄새가 나는데 이는 여호와가 큰 일을 행하셨다고 하였다.

미가 선지자는 북방의 앗수르가 궁들을 밟으러 내려올 때 일곱 목자, 여덟 군왕을 일으켜 치신다고 하였다.

예수님은 난리의 소문을 듣겠으나 두려워 말라고 하시며 아직 끝이 아니라고 하셨다.

민족의 전쟁을 피할 수는 없다.

31:5 - 새가 날개 치며 새끼를 보호함같이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하신다.


1. 민족의 환난에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뒤로 돌이키지 말아야 한다.

24:17~18


2018년 한 해를 살아갈 때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이 집안의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듯 하지 말라는 것이다.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라고 하였다.

손에 키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천국에 합당하지 못하다고 하셨다.

10:37~39


출애굽한 히브리 민족이 애굽이 싫고 바로의 압박이 지겨워서 떠나왔음에도, 광야에서 살아보니까 힘들고 어려움 가운데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였다.

출애굽 1세대는 아무도 애굽으로 돌아가지는 않고 생각과 마음만 먹었어도 광야에서 다 죽었다.

민족의 환난을 앞두고 예수님은 뒤로 돌이키지 말라고 하셨다.


히브리 기자는 뒤로 물러가면 침륜에 빠지게 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하였다.

=> 침륜에 빠지게 되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회복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지는 것이다.

뒤로 돌이킨다는 말은 십자가 복음을 받았던 종이 율법시대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받고 될 일의 말씀으로 가야될 종이 된 일의 말씀을 전하는 은혜시대로 가서도 안 된다는 말이다.

바울이 율법시대 사람인데, 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한 택한 그릇이라고 하였다. 9:15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나고 삼일 동안 앞을 보지 못하였지만, 아나니아의 기도 가운데 눈을 뜨고 십자가를 바라보게 되었다.

그때부터 오직 십자가만을 들고 평생 동안 가면서 율법주의자들과는 함께 하지 않았다.

우리도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으로 간다면, 은혜시대와 환난시대에 걸쳐서 왔다 갔다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민족의 환난이 다가올 때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민족의 전쟁은 어느 누구도 아닌,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전쟁이다

. 대한민국에서 될 일의 말씀의 시대를 여시기 위해서 삯꾼은 다 들어가고 기독교 전체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하나님의 원대한 뜻을 이루시기 위한 것이기에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다.

24:20 -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환난시대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이 은혜시대로 돌아가는 것은, 추수하는 기계로 모 심는 논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기계를 바로 쓰지 못하면 고장나는 것과 같이 신앙과 사상이 고장 나는 것이다.

바울이 율법주의를 버리고 십자가를 따르니, 나사렛 이단,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다.

바울은 고후5:13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미쳤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어드려야 주인의 뜻에 맞게 가는 합당한 종이 되는 것이다.

 

2. 민족의 전쟁에 피해를 받지 않도록 산으로 도망해야 한다.

24:16


에덴동산, 아라랏산, 모리아산, 호렙산, 시내산, 갈멜산, 겟세마네 동산, 골고다 산, 갈보리 산, 변화산, 감람산이 성경에 등장한 산이다.

마지막으로 남은 산이 계14장에 등장하는 시온산과 슥8:3에서 여호와가 계신 성산

이 말씀대로 마24:16에서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였다. 거기서 사는 길이 있다는 것이다.

 

3. 시온의 성회에 참여하여야 한다.

2:15~17


성경에서 성회가 세 번 등장하는데, 이를 기독교 삼대 성회라고 한다.

삼상7:3~11 - 미스바 성회

2:1~4 - 오순절 성회

2:15~17 - 시온의 성회

오순절 성회를 통해 십자가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데 2000년이 걸렸다.

동해와 서해가 있는 나라의 북쪽에 있는 군대가 전쟁을 일으킬 때 시온의 성회가 열린다.


시온의 성회는 금식하는 성회, 마음을 돌이키는 성회, 옷을 찢지 않고 마음을 찢는 성회, 몰수이 모이는 성회,

신랑과 신부까지도 골방에서 나오는 성회, 제사장은 단과 낭실 사이에서 울며 하나님의 백성에게 긍휼을 베풀어달라고 부르짖는 성회다.

미스바 성회가 있을 때 블레셋이 전쟁을 일으켰다.

그 때에 여호와께 부르짖을 때 우렛소리를 통해 블레셋 사람을 어지럽게 하여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다.

모든 초점을 시온의 성회에 맞춰야 한다. 하나님의 보호 속에 살아도 사람이 해야 할 것은 해야 한다.

하나님이 시온의 성회에 참여할 사람들을 다 선택해놓으셨다.

 

4. 여호와의 신을 받아야 한다.

2:29~30


시온의 성회는 남종과 여종이 모이는 성회다.

남종에게도 여종에게도 여호와의 신을 부어주신다.

하나님의 신이 머리 위에 오시면, 내 생각과 정신을 지배하신다.

여호와의 신이 오면, 부족한 사람도 뛰어나게 만드신다.

신이 내리면 눈이 열려 마귀 역사가 보이고,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보이게 된다.

11:2을 보면, 지혜, 총명, 모략, 재능, 지식,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

다니엘에게 단1:20과 같이 지혜와 총명이 열 배나 뛰어나게 되니 다니엘을 능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된 일의 말씀을 통해서는 행2:1~4과 같이 보혜사 성령이 내려서 은사 중심으로 가게 하였다.

시온의 성회를 통해서 오게 되는 신의 역사는 영감 위주로 가게 하신다.

59:19~20을 보면, 여호와의 신이 하수같이 내린다고 하였다.

지난날에 온 성령은 심령에 오셨다.

61:1같이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게 된다.

과거에 성령의 역사는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하게 하였다.

시온의 성호를 통해서 여호와의 신이 남종과 여종에게 내리면,

신 받은 종들을 중심으로 하여 인 맞은 종 144,000이 모여 다시 예언을 통해 흰 옷 입은 무리를 살리고,

삼일 반 동안 쓰러져 죽었다가 생기를 받아 순교자와 함께 들림을 받게 된다.

 

5. 여호와의 칼을 외쳐야 한다.

시온의 성회에서 신을 받은 남종과 여종이 여호와의 칼을 외친다.

7:19~23을 보면, 기드온은 300명 용사와 함께 미디안 진 근처에 가서 항아리를 깨며 횃불을 들고 나팔을 불며, 기드온의 칼을 외쳤다.

34:5

여호와의 칼이 에돔 위에 내리면 전군은 동해로, 후군은 서해로 들어가며 민족의 전쟁은 끝나고 시온의 성회도 끝나게 된다.

될 일의 말씀이 전국화, 세계화가 되며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게 된다.

 

 

결론 : 민족의 전쟁을 끝으로 민족 통일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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