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 260차 2018.12.31 용의 기를 꺾으시는 하나님  계12:7~9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용의 기를 꺾으시니 사명자가 새 출발하라 슥3:1~5

 

1. 우편 사단을 쫓아주시니 새 출발하라

3:1~2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70년 바벨론 포로생활을 청산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을 때, 총독 스룹바벨과 학개 선지자와 함께 스룹바벨 성전을 건축하였던 사람이다.

이런 때에 대제사장 옆에 사단이 붙어서 여호수아가 그슬린 나무와 같이 새카맣게 되었다.

이러한 여호수아 우편에 있는 사단을 여호와께서 책망하여주셨다.

지난 1년 동안 사단이 붙어서 여호수아와 같이 시험하고 어렵게 하였다.

=> 기도하고 싶고, 봉사, 연보하고 싶고, 주의 일을 하고 싶어도 잘 안되게 한 것은 사단의 역사다.

여호수아 우편에 있는 사단을 책망하여 쫓아주셨던 것과 같이 우리를 지난 1년 동안 따라다녔던 사단을 책망하여 쫓아주시고 새 해로 가야 한다.

사단을 데리고 새 해로 넘어가면 새 해에도 힘들어지기에, 여호와의 책망을 통해 떠나가게 해야 한다.

욥기를 보면 욥에게 사단이 붙어서 욥의 가정을 힘들게 하였다. 그러했던 사단이 떠나가게 되니 갑절의 축복을 받았다.

우리에게 붙어서 역사하던 사단이 여호와의 책망을 받고 떠나가면 내년에는 욥과 같이 갑절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4:1~11을 보면, 예수님이 40일 금식 후에 사단이 붙어서 시험하였으나, 예수님은 사단을 책망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하시며 물러가라 하시니 사단이 쫓겨 갔다.

여호와의 말씀, 명령, 책망이 우리 곁에 붙어 1년 내내 역사하였던 사단을 여호와가 명하셔서 떠나가게 하실 것이다.

우편사단이 우리에게서 떠나가면 사35:10같이 우리에게 있는 슬픔과 탄식이 떠나가게 될 것이다.

우리를 슬프게 하고 탄식하게 하였던 것들이 사단과 함께 떠나가게 될 것이다.

사단이 떠나가면 슬픔과 탄식도 떠나가게 된다.

물질, 환경, 사람, 가족 때문에 얻은 슬픔과 탄식이 떠나가게 하실 것이다.

새 해에는 사람으로 인한 슬픔과 탄식, 질병, 물질, 환경, 가족, 사업으로 인한 슬픔과 탄식이 없도록 새 출발하게 하실 것이다.

 

2. 불 속에서 꺼내주시니 새 출발하라.

사단을 먼저 쫓아주시고 불 속에서 꺼내주신다.

3:2~3을 보면 금과 은을 연단하는 불

불완전한 우리를 온전하게 만드시기 위하여 시련과 연단을 주시는 것이다.

23:10 - 정금같이 나오리라

하나님이 불 속에서 꺼내놓으셔서 2018년을 끝내면서 시련도 끝, 연단도 끝, 시험도 끝나게 하실 것이다.

48:10~11을 보면, 우리를 불로 연단하시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주시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시련과 연단을 겪은만큼 영화롭게 만드실 것이다.

사람으로 인하여 시련과 연단을 겪으면 돕는 사람을 보내시고

물질로 인하여 시련과 연단을 겪으면 물질로 영화롭게 만드신다.

하나님이 갚아주시는 역사가 있다.

1:2~4을 보면, 믿음의 시련을 주시는 것은 우리에게 인내를 주시기 위함이다.

3:10같이 될 일의 말씀은 인내의 말씀이기에, 인내로 지키기 위해서 믿음의 시련을 주시는 것이다.

1:20같이 금촛대 교회로 변함없는 신앙을 만드시기 위함이다.

수정통치시대로 오는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시기 위하여 믿음의 시련을 주셔서 인내하게 만드신다.

사단이 쫓겨 가는 날, 불 속에서 꺼내놓으시는 날이 오늘이 되기를 구한다.

그러면 환경과 생활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아프던 사람이 아프지 않고, 물질로 어렵던 사람이 걱정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3. 더러운 옷을 벗겨주시니 새 출발하라.

더러운 채로 새 해로 가지 말아야 한다. 더러운 옷을 벗고 새 해로 가야 한다.

3:3~4

더러운 옷을 벗겨주셨는데 죄과가 제하여졌다.

사단이 붙어있고, 불 속에 있는 더러워지게 되는데, 그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죄과를 제하여주실 것이다.

20:2~3을 보면, 이사야가 선지자로 나설 때 옷을 벗었는데 옛 사람의 모습을 버린 것을 의미한다. 아담을 닮은 모습, 타락하고 범죄한 사람의 모습을 벗은 것이다.

더러운 옷을 벗고 새 해로 가야 새 출발이다.

더러운 옷을 벗으면서 그 사람의 태도와 용모가 변화된다.

옛 사람의 모습을 벗으면서 은혜자의 모습이 나오게 하신다.

태도와 용모와 음성까지 변화되게 하실 것이다.

마음속의 더러운 것까지 벗어야 한다.

머릿속의 때까지, 삶 속에서 찌든 것까지 다 벗어버리게 하실 것이다.

 

4.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시니 새 출발하라

더러운 옷을 벗고 새로운 옷을 입어야 한다.

3:4~5

아름다운 옷 : 새 사람의 모습, 예수를 닮은 사람의 모습

넉넉하고 풍족한 은혜자의 모습을 보이게 하신다.

아름다운 옷 : 신앙의 정절, 신부의 예복, 삶의 변화를 의미한다.

삶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면,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된다.

우리는 다가오는 미래를 바라보며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이 기대를 통해서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게 된다.

 

5. 정한 관을 씌워주시니 새 출발하라.

3:5

정한 관을 씌워주시면 삶의 가치관에 변화가 오게 된다.

인생관, 신앙관, 사상관, 이성관, 물질관, 생활관, 구원관, 미래관, 내세관, 생활관에 변화가 오게 된다.

지렁이같이 미약하게 두셨던 종을 새 타작기계와 같이 쓰실 것이다.

모든 문제를 청산하고 여호와의 사자를 곁에 세우고 새 해로 들어가자.

 

 

결론 : 여호와의 사자가 곁에 섰으니 새 출발하라.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508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문제선 목사 설교집 신간서적 안내

15152020년 11월 2일
공지

2020년 11월 성회, 세미나 연기

17402020년 10월 30일
공지

주일 예배 안내

75282020년 9월 8일
공지

말세 진리 요한계시록을 알기 원하십니까?

576992019년 2월 13일
2419

제 260차 2019.01.09 용의 기를 꺾으시고 여호와의 신을 부어 쓰신다.  계12:7~9, 욜2:29~30

2652019년 1월 18일
2418

제 260차 2019.01.08 용의 기를 꺾으시고 기름을 부어 쓰신다.  계12:7~9, 슥4:12~14

2582019년 1월 18일
2417

제 260차 2019.01.07 용의 기를 꺾으시고 주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신다. 계12:7~9, 마25:1~13, 마24:37~44

3062019년 1월 18일
2416

제 260차 2019.01.05 의 기를 꺾으시고 죄과가 떠나가게 하신다.  계12:7~9, 사59:19~20

2542019년 1월 18일
2415

제 260차 2019.01.03  용의 기를 꺾어주시니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는 종  계12:7~9, 사2:2~3

2472019년 1월 18일
2414

제 260차 2019.01.0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용의 기를 꺾어주신다.  사58:6~9, 계12:7~9

2302019년 1월 18일
2413

제 260차 2019.01.01(저녁) 용의 기를 꺾으시고 사명자에게 새 축복을 주신다.  계12:7~9, 사45:6~7

2582019년 1월 18일
2412

제 260차 2019.01.01 희색을 발하게 하시는 하나님  사60:4~5

2922019년 1월 18일
2411

제 260차 2019.01.01 송구영신  용의 기를 꺾으시고 사명자의 기를 살리시는 하나님  계12:7~9, 합3:17~19

3032019년 1월 18일
2410

제 260차 2018.12.31 용의 기를 꺾으시는 하나님  계12:7~9

2542019년 1월 18일
2409

제257차 2019/10/12 기름등불 준비하고 빛의 아들이되라(마25:1-13) 

4152018년 10월 21일
2408

제257차 2018/10/11(저녁) 영광의 빛을 받아 빛의 아들로 살아라(살전5:1-6) 

4232018년 10월 21일
2407

제257차 2018/10/10(저녁)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가운데 행하자 (사2:5) 

2912018년 10월 21일
2406

제257차 2018/10/9(저녁)영광의 빛를 비추실 때 일어나는 역사(사60:1-3) 

2832018년 10월 21일
2405

제257차 2018/10/ 8 (저녁) 시대따라 빛을 비추어 주시는 역사 (사60:1-3)   

3512018년 10월 21일
2404

제256차 2018/ 9/ 7(저녁) 견고한 바위 예수님의 보장속에 살아라(사33:16) 

3362018년 10월 21일
2403

제256차 2018/ 9/ 6(저녁)  삼대직분을 주시려고 새로운 회복을 주신다 (사1.25ㅡ26 ) 

2512018년 10월 21일
2402

제256차 2018/ 9/ 5 (저녁) 삼대직분을 받을 종에게 내리시는 역사 (욜2:29-30)

2372018년 10월 21일
2401

제256차 2018/ 9/ 4(저녁) 삼대직분을 주시려고 지명하신 종 (사43:1)

2382018년 10월 21일
2400

제256차 2018/ 9/3 (저녁)  삼대직분의 축복을 받을 종 나오라 (계5.9ㅡ10)  

2522018년 10월 21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