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21.8.15[주일오전]말일에 사명자가 책임과 의무를 다 할때다(요4:21~24)

말일에 사명자가 책임과 의무를 다 할때다(4:21~24)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 사태로 전 세계는 공경에 처해지고 예배를 자유롭게 드리지 못하고 있는 이때에 교회와 종, 특히 영원한 복음을 받은 사람으로써 성도의 책임과 의무를 다 해야 할 때이다.

나라도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국민이 많을 때 잘되는 것같이, 교회도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보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종들이 많을 때 기독교는 견고해 지는 것이다.

또한 참 목자는 권리보다 책임과 의무를 더 소중히 여겨야 하겠다.

우리는 먼저 자신을 냉정히 돌아보도록 하자.

 

1.예배드리는 책임과 의무를 다 할 때다(4:21~24)

본문은 수가성 여인과 만남 속에서 하신 예배에 대한 말씀을 하신 것이다.

*너희가 예배 드릴 때 신령(성령)과 진정(진리) 즉 성령의 역사 속에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온다고 말씀하신 것은 지금 우리가 처해있는 현실을 내다보고 하신 말씀이 아닌가 우리가 살펴보아야 하겠다.

에배는 찬양, 말씀, 기도, 연보로 구성되어 드려지며, 예배는 기독교의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

*1:11~13 이사야 시대에도 제사장이 제사드릴 때 백성들이 제물을 보이러 오면서 병든것, 저는 것, 눈먼 것, 꼬리가 없는 흠 있는 것을 제사장에게 드렸고, 그것을 받아 제사를 드리므로 제사한 제사장도 백성들도 부패하고 만 것이다.

이와 같이 구약에서는 제사드릴 책임과 의무가 제사장과 백성에게 있었다.


마지막 때를 사는 우리에게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이다.

*43:7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피조물인 인간에게 영광 받으시기 위함이다.

*구약시대 사람들이 성전 마당만 밟으면서 안식일로 대회로 성회로 모여서 악을 행했던 것이다.

혹시 우리 시대에도 그런 악을 행하고 범죄 하므로 모이지 못하는 상황이 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그러나

스바냐 선지자는 생각지 못한 심판과 환난의 날이 다가올 때 모이기를 힘쓰라고 말씀하면서 공의와 겸손을 구하고 여호와 찾는 것에 힘쓰라 말씀하고 있다.

교회와 종과 성도가 예배를 소흘히 한다면 더 이상 교회도 종도 성도가 아닌 것이다.

*하나님은 얼마나 우리 시대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지 못하고 있으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자를 찾는다고 말씀 하시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예배를 드릴 책임과 의무를 다 할 때다.

 

2.기도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 할 때다(5:16~18)

예배와 마찬가지로 기도도 생명과 같이 중요하다

*본문은 우리도 엘리야와 같은 성정으로 엘리야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면 역사하는 힘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기도는 영의 사람 으로써 꼭 있어야 할 영의 호흡이다.

*삼상12:23 사무엘은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는다.

*6:10 다니엘은 사자굴속에 들어가게 되었어도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 기도했으니, 환경에 영향 받지 않고 기도했기에 그 시대에 최고의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

남이 알지 못하는 미래를 훤히 내다볼 수 있는 은혜를 받은 교회로써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아야 한다.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예수님도 시간만 있으면 기도하는 모습을 보이셨고

*6:9~13 주기도문으로 우리에게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주셨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가장 위대한 기도이다.

이제는,

*인맞은 종이 나오도록 기도하자.

*피곤할 때 잠으로 풀지 말고 기도로써 힘을 얻을 때 같은 새 힘을 주신다(40:29~31)

기도할 마음을 주시니 기도할 책임과 의무를 다 할 때다.

 

3.연보 드리는 책임과 의무를 다 할 때다(고전16:1~2)

종이 교회를 이끌어 갈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 같이 성도는 연보를 꼭 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너희가 하나님 앞에 인색함 없이 연보하라는 말씀이다.(고후8:2~5, 고후8:20~21, 고후9:5~8, 고후9:11~13)

 

4.될일의 말씀을 전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 할 때다(1:1)

반드시 속히 될일은 계7:1~4 하나님의 인맞은 종들에게는 다 알려지고 전해지는 말씀이므로 전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 해야 하는 것이다.

*될일의 말씀을 전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아구까지 채워야 한다.

*우리 자신이 열매가 되어야 하고 복음을 전해서 열매있는 삶이 되어야 한다.

*2:1~7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는 시대이지만,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희 가운데 선지자가 있음을 알게 하라는 것이다.

 

5.주의 재림을 앞두고 갈라놓고 계시니 책임과 의무를 다 할때다(3:12)

봄에는 농부가 심는데 전력을 다하고, 가을에는 거두는 일에 힘을 쓰게 된다.

*예수님도 인류 종말 추수기 마지막 때는 열매를 거두신다는 것이다.

*3:12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신다

*지난 2천년 동안은 알곡과 쭉정이가 섞여서 살아왔지만, 주님이 오실때가 되면 갈라놓는 역사인 것이다.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것은 바람으로 갈라놓으시는데 바람은 렘4:11~14 전쟁이다.

*바람은 작게는 환난이다.

*출애굽 여정을 비춰볼 때 코로나 사태가 그냥 왔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 현실, 현재 성경을 통해서 미래를 보는 안목이 있을 때 정도로 갈 수 있는 것이다.

갈라놓는 역사

*7:24~27 모래위에 세운 집 반석위에 세운 집

*24:40~44 밭에 있다가 데려간 남자, 남겨둔 남자/ 매를 갈고 있다가 데려간 여자, 남겨둔 여자

*25:1~13 기름등불 준비한 교회 준비하지 못한 교회

*25:32~34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갈라놓고 양 같은 사람은 건져주시고, 염소같은 사람은 심판 하신다.

*22:11 의로운 사람과 불의한 사람을 갈라놓고 의로운 사람은 더 의로워지고, 불의한 사람은 의롭게 되지 못하는 것이다. 거룩한 자 더러운 자를 구별하시고 쓰시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책임과 의무 있게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연보 드리며 될일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 편에 사람으로 마음먹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하겠다.

 

결론 책임과 의무를 다 하는 종 그 종에게 함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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