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주일오전]24/12/22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다" (사5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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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다" (사55:6-11)


여호와께로 돌아 올 때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몸과 가정까지 돌아 와야 한다. 


1.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다.(사55:6)


세상 것을 찾으면서 자신이 여호와께로 돌아간다 말하는 것은 위선이며 이중적인 생활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여호와를 찾을 것인가?


그분의 생각, 그분의 마음, 그분의 계획, 그분의 역사를 우리는 말씀 속에서 찾아야 한다.(렘29:11-13) 


인간의 사는 길은 말씀과 상관없는 유형적인 물체에서 찾아서는 안되며 여호와를 찾는 것이 우리가 사는 길이다.(암5:4-6)


마지막 때가 되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할 사람들이 나온다.(슥8:20-23)


2.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다.(사55:6)


우리는 엘리야가 여호와를 부를 때 불의 응답, 비의 응답이 내린 것 같이 엘리야의 심정을 가지고 여호와를 불러야 할 때가 있다. (사58:9) 


산에 갔을 때 소리를 지르는 사람에게 메아리가 돌아 오지만 부르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소리도 돌아오지 않는다. 


환난시대에는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는다.(욜2:32) 

부르짖는 이들에게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신다.(렘33:2-3)



3.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다.(사55:6-9)


인간의 머리 속에 생각은 크게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눠져 있다. 두 생각이 얼만큼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지가 우리의 삶에 질을 결정한다.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믿음이 형성된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고 긍정적인 생각이 커지게 된다. 또한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의 지혜보다 낫다.(고전1:24-25)


사울왕은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 했다.(삼상15:22-23)



4. 자신의 길을 보리고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다.(사55:6-9)


우리 앞에는 항상 멸망으로 가는 길과 생명으로 가는 길이 놓여 있다. 멸망으로 가는 길은 넓은 길이요. 생명으로 가는 길은 좁고 협잡하여 찾는 이가 적다. 특히 될일의 말씀의 길은 찾는 이가 더더욱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명하여 불러 주시고 빼내주신 여호와를 찬양하며 돌아와야 한다. 


자신의 길이 멸망의 길로 가는 길인지 생명으로 가는 길인지 분별해야 한다. 그러나 발람 선지자는 선자자 임에도 불구하고 물질을 쫓아가는 물질의 미친 선지자라는 오명을 받게 되었다.(벧후2:15-16)


고라의 당 역시 모세를 쫓아 가지 않고 오히려 대적하고 나오자 하나님이 땅의 입을 벌려 그들로 산채로 잡아 삼키게 하셨다. 


5. 여호와가 명령하여 형통하게 하시니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다.(사55:9-11)


여호와의 명령 한마디면 불통 되었던 일이 형통해진다.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룰 교회, 가정, 사업, 종들을 위해 명령을 내리셔서 형통하게 해 주신다. 오늘의 명령은 여호와께로 돌아오라는 것이다. 여호와의 명령만 내리면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모든 일들이 형통해지며 예언은 성취되고 언약은 이루어지고 약속은 시행되고, 기도는 응답되고, 안되던 일이 잘 되게 되고, 매인일이 풀어지고 닫힌 일이 활짝 열려지고 막혀있던 통로가 뚫려진다.


결론 :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니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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