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5/8/16 [야곱의 이름을 받을 때다. (사44:5)]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야곱의 이름을 받을 때다. (사44:5)


본문에 '혹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칭'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야곱은 아브라함의 손자며 믿음의 삼 대째 조상인데 이사야서에서는 계속해서 야곱이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여기서 야곱은 창세기에 나온 야곱이 아니며 마지막 때에 야곱같이 선택받은 사람, 약속이 있는 사람, 영적야곱, 동방야곱이다. 이러한 야곱의 이름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이 필요하다.


1) 야곱의 도를 배워야 한다. (사2:4)

본래 이방인이었던 사람이 고전1:18같이 십자가의 도를 배우고 갈3:27-29에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으면서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이 된다. 우리는 이미 아브라함의 혈통과 상관없이 태어났기에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닌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이 되는 것이다.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이 된 사람이 야곱의 도를 배우면서 영적야곱의 축복을 받게 된다.

야곱의 도란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않는 평화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 땅에 일천년 동안 이루는 말씀과 진리다. 즉, 간단하게 정리하면 십자가의 도는 된 일의 말씀, 야곱의 도는 될 일의 말씀이다.

십자가의 도를 통해서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이 된 사람이 야곱의 도를 통해서 야곱의 이름을 받게 되는 것이다.


2) 야곱족속에 가입이 되어야 한다. (사14:1)

야곱의 도를 배우고 야곱의 이름을 받은 사람은 사14:1같이 야곱족속에 가입되고 사44:5같이 야곱의 이름으로 자칭하게 된다. 이는 육적 야곱이 아닌 영적 야곱이다.


3) 야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말1:2-3)

요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기에 하나님은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말라기 선지자는 에서는 미워하고 야곱을 사랑하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즉, 과거에는 무조건적인 사랑이었다면 마지막 때는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같은 자만을 사랑하시는 구별된 사랑이다.


습3:17-20에 하나님이 잠잠히 사랑하시지만 사랑을 받는 사람은 칭찬과 명성을 얻게 된다고 하였고

사43:3-4에서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을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시며 죽게 된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대신하여 살리신다고 하였다.

계2:4에서 주님은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회복하라고 하셨다.

계3:9에서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의 원수를 그 발 앞에 절하게 하여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줄을 알게 하신다.

계3:19에서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이 안일하고 태만하고 게으르면 책망하시고 징계도 주신다고 하였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던 사도요한이 밧모섬에 있으니 예수님이 찾아오셨고 요한계시록을 기록하게 하셨다.


4) 죄와 허물을 도말하여 주신다. (사44:21-22)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야곱이라도 그 허물이 빽빽한 구름같고 죄가 자욱한 안개같이 있기에 하나님이 죄와 허물을 도말하여 주신다고 하였다.


5) 새 타작기계로 쓰신다. (사41:13-15)

새 타작기계는 추수하는 종이며 새 역사, 새 말씀, 새로운 은혜를 받은 영적야곱으로 새 타작기계같이 쓰신다.


결론 : 야곱은 여호와께 속한 사람이다.

목록으로
오늘 1 / 전체 894
697

2016년 1월 17일 [사명자가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 때다. (마24:40-44)]

11832016년 1월 17일
696

2016년 1월 10일 [주인이 모든 소유를 맡기실 종. (마24:45-27)]

11842016년 1월 11일
695

2016년 1월 3일 [새 일을 나타내 주시는 하나님. (사43:18-21)]

11622016년 1월 6일
694

2015년 12월 27일 [한 해의 끝맺음을 바로하자. (약5:11)]

10182015년 12월 27일
693

2015년 12월 20일 [살아있는 말씀이 운동하고 역사하게 하자. (히4:12-13)]

13162015년 12월 20일
692

2015년 12월 13일 [한 해의 결말이 아름답게 하자! (약5:11)]

13312015년 12월 13일
691

2015년 12월 6일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게 하신다. (사35:10)]

10752015년 12월 6일
690

2015/11/29 [인내하는 복된 종. (약1:2-4)]

11012015년 11월 30일
689

2015/11/22 [영광의 빛을 받아 일어나라. (사60:1-3)]

11842015년 11월 22일
688

2015/11/15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니 감사하자. (살전5:18)]

10932015년 11월 15일
687

2015/11/8 [새로운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 (사35:10)]

12882015년 11월 8일
686

2015/11/1 [사명자가 모이기를 힘쓸 때다. (습2:1-2)]

10582015년 11월 4일
685

2015/10/25 [여호와가 쓰실 지혜있는 종. (단12:3)]

10582015년 10월 28일
684

2015/10/19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게 하신다. (사35:10)]

10802015년 10월 19일
683

2015/10/11 [사명자의 큰 믿음. (히11:1-2)]

10352015년 10월 11일
682

2015/10/4 [여호와의 중심이 뜨거워지게 하자. (욜2:18-19)]

10862015년 10월 5일
681

2015/9/27 [기도는 응답된다. (사19:19-20)]

11232015년 9월 30일
680

2015/9/20 [사명자가 모이기를 힘쓸 때다. (습2:1-3)]

11222015년 9월 20일
679

2015/9/13 [물질의 기적을 주실 때다! (사60:4-9)]

12562015년 9월 13일
678

2015/9/6 [환난시대 천사의 활동. (계12:7-9)]

12832015년 9월 6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