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8/ 5/ 6 (오전) 비밀을 알려주시는 역사(마13:10-11, 계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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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좋은 소식과 아름다운 소식(2:10, 40:9~10)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알리는 소식은 눅2:10 기쁨의 좋은 소식, 40:9~10 아름다운 소식 두 가지가 있다.

초림의 주가 오신 소식은 기쁨의 좋은 소식이요, 재의 주가 오실 소식이 아름다운 소식이다.

예수님은 한 분이시지만, 초림의 주가 오신 것과 재림의 주가 오시는 것은 역사가 다르고 오셔서 하시는 일이 다르다.


1. 기쁨의 좋은 소식(2:10)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나신다는 것을 천사가 목자들에게 알려주신 것이 초림의 주가 오신 소식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소식이다.

1:1 말씀으로 계시던 예수님이

1:14같이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사람의 모습을 하고 이 땅에 오셨다. 그것을 도성인신이라 표현 한다.


*53:1~12,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오신 소식이다.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가 오신 목적은 전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러 오셨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는 것으로 끝이 난 게 아니고,

그 십자가를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사도바울을 행9:15같이 이방의 사도로 들어 쓰셨고,

그것을 사46:6에서는 십자가 복음이 이방에 전해지는 것을 이방의 빛을 비추어주신다고 하셨다.

고전15:3~4에서는 성경대로 된일이라 말씀했다.

된일은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가감 없이 기록해 놓은 말씀이며,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예수님의 탄생, 십자가, 부활, 승천이며, 일로는 된일이요,

소식으로는 기쁨의 좋은 소식이다.

이 기쁨의 좋은 소식이 예루살렘을 시작으로 우리에게까지 전해져 오는데 2천 년이 걸렸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이 시점에서는 어떤 소식이 필요한가?

 

2. 아름다운 소식(40:9~10)

본문에 아름다운 소식이라는 말은 사복음서와 바울서신 심지어는 요한계시록에도 없고,

선지서에만 있는 말씀으로, 아름다운 소식에 대한 예언은 이사야가 세 곳, 나훔이 한 곳에 해 놓았다.


1) 재림의 주가 오시는 것을 알리는 소식이다(40:9~10)

마태복음 24:36에 재림의 주가 오시는 것은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였다.

이 성경 내용만 가지고는 주님이 언제 오시는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지만,

살전5:1~6을 보면 빛의 아들에게는 도적같이 이르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고 어느 한 곳의 성경이 틀릴 수는 없는 것이며 두 곳의 성경 말씀이 다 맞는 것이다.

그 이유는 어떤 사람은 재림의 주를 준비하지 않고, 기다리지지도 않으니 도적같이 오시게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주의 재림을 준비하고 기다리니 그런 사람에게는 도적같이 이르지 않기 때문이다.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 숨기지 않으셨고,

앞으로도 숨기고 가만히 할 이유가 없으신 것이다.

성경에 표현을 그렇게 했을 뿐이다.


노아에게 홍수 심판을 보여주신 것으로 시작해서 고모라 성의 심판은 아브라함, 출애굽 역사는 모세,

니느웨성의 심판은 요나에게 보이시고 행하신 것을 성경을 통해 보았다. 3:7‘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 하나님이 하시는 일 숨기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40:9~10 본문에서 아름다운 소식을 소리 높여 두려움 없이 시온과 예루살렘에 외치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시온과 예루살렘은 주의 재림을 영접할 사람을 말씀한 것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미 예수님을 믿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중에서 주의 재림을 영접할 사람을 시온이다,

예루살렘이라고 표현했다.

40:10에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오신다고 하신 것은 주의 재림을 말씀한 것이다.

 

2) 평화를 공포하는 소식이다(52:7)

평화는 두 가지로 인간이 공포하는 평화와 주님이 공포하는 평화가 있다.

인간이 공포하는 평화는 현실성이 없고, 주님이 공포하는 평화라야 한다.

그래서 이사야 2장과 3장에서는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않는 평화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그 평화의 나라가 이르기 전에는 이 땅에 전쟁이 계속되는데

가장 가까운 민족전쟁, 하늘의 전쟁, 유브라데 전쟁, 아마겟돈 전쟁, 지금 우리 심령 속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심령의 전쟁인 것이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계속 전쟁이 있었고 앞으로도 있게 된다.

아름다운 소식은 아마겟돈 전쟁을 끝으로 평화가 오는 것을 알리는 소식이다.

 

3) 가난한 자에게 전하는 소식이다(61:1)

5:3~12 심령이 가난한 자를 말한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마음속에

사리사욕과 악을 다 버리고 제하여진 사람 이런 사람에게 아름다운 소식이 전해진다.

 

4) 화평을 전하는 소식이다(1:15)

아름다운 소식이 심령에 들어오면 심령이 화평해지고, 아름다운 소식이 들어가는 교회, 가정이 화평해진다.

아름다운 소식을 전할 사명이 있는 교회가 먼저 변화를 받고 시대를 보는 안목을 가지고 주의 재림을 깨닫고 준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결론 : 이제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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