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3/2/24 [빛의 아들로 살 때다. (살전5:1-6)]

◎ 빛의 아들로 살 때다. (살전5:1-6)

    창세기1장에 창조의 빛이 비추어지면 빛과 어두움이 나뉘어졌는데
    성경 속에 빛은 하나님의 역사요 어두움은 사단의 역사로 나타나고 있다.
    즉, 우리가 빛의 아들로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 속에 살아간다는 것이다.



1) 영광의 빛을 받아서 빛의 아들이 될 때다. (사60:1-3)

    성경 속에 빛의 역사는 세 가지로 말씀하고 있다.

    창조의 빛
    창1:1-5절에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으니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여호와의 신이 수면위에 운행하시는 지구를 정돈하셨다.

    생명의 빛
    요1:1-5절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가 육신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빛으로 오셨는데
    사9:1-2절같이 사망의 그늘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시므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하셨다.
    사49:6절에서는 이방을 살리기 위해 비추어 주시는 빛이라 하여 이방의 빛이라고 하였고
    요일1:6-7절같이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하는 빛이라고 하였다.
    생명의 빛이 비추어지는 사람들마다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믿어지고 예수그리스도가 자신의 구주이심을 믿어졌다.

    영광의 빛
    계9:1-2절같이 무저갱으로부터 연기가 올라오면 전 세계의 교회들과 성도들이 영적 밤을 만났으니 이때에 받아야 하는 빛이 영광의 빛이다.
    된 일의 말씀을 전하고 들을 때 생명의 빛이 비추어졌던 것같이
    될 일의 말씀을 전할 때는 영광의 빛이 비추어지는 것이다.
    또한 살전5:1-6절같이 영광의 빛을 받아 빛의 아들이 된 사람들은 때와 시기에 관하여 말하지 않아도 분별하는 사람이 된다고 하였다.



2) 흑암을 벗고 빛의 아들이 된다.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 연기, 즉 흑암을 마신 사람들은 어두움의 사자가 되지만 흑암이 역사할 때 영광의 빛은 받은 사람들은 흑암을 벗고 빛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사60:2절에 어두움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운다고 하였고
    마25:1-13절에 신랑이 더디 오므로 슬기로운 다섯 처녀나 미련한 다섯 처녀나 밤중이 되어  다 졸며 자게 된다고 하였다.
    흑암으로 인하여 영적 밤을 만났을 때에 성도들이 졸며 자듯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지게 되는데 영광의 빛을 비추어주시면 흑암을 벗으면서 보지 못하던 눈이 보게 되고, 듣지 못하던 귀가 듣게 되고, 알지 못하던 것을 알게 되고, 깨닫지 못하던 것을 깨닫게 된다.



3) 잠에서 깨어난 빛의 아들이 된다.

    마25:5-7절에 열 처녀가 밤중을 만나 다 졸며 잘 때 자지 않고 외치는 자가 있어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하니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났다.
    그러나 기름과 등불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을 영접했지만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는 신랑을 영접하지 못했다.

    사29:9-12절에 묵시의 말씀을 알지 못하게 할 사람에게는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부으신다고 하였다.
    잠을 잔다고 하는 것은 영적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져서 사는 것이며 포도주와 독주에 취하는 것은 세상연락과 세상 즐거움에 빠져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빛의 아들로 살기 위해서 영광의 빛을 받아 흑암을 벗고 자던 잠에서 깨어나야 하며 본문같이 빛의 아들이 되어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해야 한다.
    슥4:1절에는 천사가 와서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다고 하였다.



4) 분별력을 회복한 빛의 아들이 된다.

    사5:20-21절같이 흑암의 피해를 입은 사람은 분별력을 상실하여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면서도 스스로 지혜롭다 명철하다 한다고 하였다.

    히5:12-14절에 금은같이 연단을 받아 장성한 자의 신앙이 된 사람은 분변력이 있어서 바로 분별하고 변론하게 된다고 하였다.
    교회를 분별하고 종을 분별하고 영을 분별하고 시대를 분별해서 정도로, 정로로 가야 한다.



5) 일어나서 빛을 발하는 빛의 아들이 된다.

    사60:1절에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하고 말씀하였다.
    영광의 빛을 받은 사람은 주께서 비추어 주시는 빛을 받은 만큼 빛을 반사하게 되는데 생명의 빛을 받은 사람은 생명의 빛을 반사하고 영광의 빛을 받은 사람은 영광의 빛을 반사하게 된다.

    빛의 아들은 가는 곳이 밝아지고 있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밝아진다.



결론 : 영광의 빛 가운데 살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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