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9.8.11[주일오전] 붙들린 별의 비밀(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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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들린 별의 비밀(1:20)

별은 우리 시대에 쓰임 받는 주의 종들이다.

 

1) 이사야가 예언한 붙들린 종(41:8-10)

41:8-9 땅끝 땅 모퉁이에서 마지막에 쓰실 종이 나온다는 말씀이고, 이 종에게 사41:10 다섯 가지 약속을 주시는데 다섯 번째 주신 말씀이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였는데 이것이 이사야가 예언한 붙들린 종에 대한 말씀이다.

이사야 선지는 2750년 전에 마지막에 쓰일 하나님의 사람을 붙들어 준다고 예언하였다.

붙든다는 것은 말씀이 그 사람의 생각, 마음, 생활을 지배하는 것이다.

이사야 선지가 예언한 것 같이 우리가 말씀에 붙들렸다면 몸도 생각도 생활도 그분의 뜻대로 해야 붙들린 것이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오는 본문에서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든다 말하고 사41:14-15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 이스라엘 사람들아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로 삼으리라고 하였다. 이는 추수하는 종을 만드신다는 것이다.

즉 주의 오른손에 붙들린 종은 지렁이 같지만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만들어서 씨뿌리는 종이 아니라 추수하는 종, 주의 재림을 알리는 종으로 쓰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사야가 예언한 붙들린 종이다.

이런 종을 사43:1 지명한 종이라고 하였고 그 지명한 종을 내가 쓰시기 위해서 조성한다고 하였다.

될 일의 말씀으로 재창조하는 것을 조성이라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종, 추수하는 종, 새 타작 기계로 쓰시기에 합당한 종을 만들어가시는 것이다.

또 이런 종을 사44:21-22 에서는 죄와 허물이 빽빽한 구름 같고 안개같이 자욱해도 내가 너를 쓰기 위해서 도말하여 주신다고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이 붙들어 쓰시려고 하는 종에게는 어떤 난제나 문제가 있어도 하나님의 역사로 해결이 되는 것이다.

이런 종을 사46:10-11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위해 쓰기 위해서 하나님이 모략을 쓰신다고 하였다.

모략에는 사람의 모략, 사단의 모략, 하나님의 모략이 있는데 사람의 모략은 우리를 망하게 하고, 사단의 모략은 우리를 넘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모략은 우리를 잘되게 하고, 붙들어 주고, 새 타작 기계로 쓰시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붙들어 준 이 종을 하나님의 모략을 통해서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전하는 일에 동방 독수리같이 쓰신다는 것이다.

 

2) 다니엘이 예언한 붙들린 종(12:1-3)

다니엘은 개국 이래로 없는 환난이 오게 될지라도 주의 손에 붙들려 쓰임 받는 종을 위해서 미가엘 천사장이 도와준다고 하였다.

12:7-9 미가엘 천사장이 하늘에 나타나서 공중권세 잡고 있는 용과 싸우고 용을 쫓아서 더 공중에 있지 못하도록 지상으로 쫓아내려 보낸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 땅에서는 마지막 때 붙들려 쓰임 받을 종을 위해서 미가엘 군대 장관이 우리를 도와준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칠족 속과 전쟁을 할 때 수5:13-15 이때 미가엘 군대 장관이 동원되었다. 보이지 않지만, 여호수아를 위해서 싸워 주어서 가나안 칠 족속이 강대한 사람들이지만 여호수아 군대 앞에 이들을 힘을 쓰지 못했다.

큰 환난이 머지않아 오게 될지라도 붙들려 쓰임 받는 종들은 미가엘 군대 장관이 도와주며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며 어떤 피해도 받지 않게 하신다.

이뿐 아니라 단12:3 붙들어 쓰는 이 종들의 머리를 열어 주셔서 지혜를 주시는데 이 지혜는 단12:9 봉함한 책의 말씀을 깨닫는 지혜이며, 많은 사람을 옳은 대로 돌아오게 하는 지혜인데 이런 지혜를 붙들린 종에게 주신다.

또한 이 지혜는 마24:45-46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지혜이며, 13:16-18 짐승표 666을 분별하는 지혜이며, 17:9-11 여덟째 왕의 비밀도 깨닫게 만드시는 지혜이다.

하나님이 붙들어 쓰시는 종은 지혜를 주셔서 잘못된 생각,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도록 하신다.

다니엘을 이 지혜 있는 종을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하였는데 말은 사60:1-3 영광의 빛을 비추어서 흑암을 벗어지게 하여서 분별하지 못하던 것을 분별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흑암이 덮이게 되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되어 사5:20-21 광명을 흑암이라고 하고 흑암을 광명이라고 하고 쓴 것을 단것이라고 하고 단 것을 쓴다고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주의 오른손에 붙들려 쓰여지는 사람은 영광의 빛을 받아서 살전5:1-6 빛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이 종은 흑암의 피해를 받지도 않고 있는 곳이 밝아지고, 가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의 흑암까지 물리치게 된다.

 

3) 사도 요한이 예언한 붙들린 종(1:20)

주의 오른손으로 붙들린 종은 일곱별 같은 종이다고 하였다.

3:1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하였는데 일곱별이라고 하는 것은 일곱 영의 역사를 받은 종을 일곱별 같은 종이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불완전하기에 마지막에 쓰시는 종을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종을 만들기 위해서 부어주시는 성령이 일곱 영이다.

5:6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고 말씀하신 일곱 영이 오는데 일곱이라고 한 것은 완전케 하시는 성령이라는 뜻이다.

우리가 지난날 받았던 보혜사 성령,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권능도 받고 은사도 받았지만 불완전하여 부족과 허물이 드러났다.

그러나 일곱 영의 역사를 주셔서 일곱별 같은 하나님 쓰시기에 합당한 종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말씀과 일곱 영의 역사로 온전해져 가는 것이다.

6:1-3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 지니라 하면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것이 일곱 영의 역사를 우리에게 부어 주시는 것이다.

완전한데 나아간다는 것은 신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1:26-28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모양대로 창조하셨는데 짐승을 닮아 버리고 타락하였기 일곱 영의 역사를 받아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야 한다.

우리는 그동안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어 왔다면 이제는 주의 손에 붙들려서 일곱 영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던 본래의 모습대로 돌아가야 하겠다.

그러면 참지 못하던 것을 참게 되고,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되고,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받은 될 일의 말씀은 인내가 필요하다. 일곱 영의 역사가 오도록 기다려야 한다.

또한 사도요한이 말한 붙들린 종에게는 계2:4 잃어버린 처음 사랑을 회복시켜 주시고, 2:9-10 믿음에

부요함을 주셔서 복음을 위해 주를 위해서 죽도록 충성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붙들렸다면 처음 사랑을 회복해야 하고 믿음의 부를 가져야 하고, 복음을 위해 주를 위해

충성해야 한다.

2:14-15 주의 손에 붙들린 종은 발람과 니골라당의 비진리를 이긴다고 하였다.

말씀을 쫓아가지 않고 물질을 쫓아가는 미친 선지자를 발람이라고 하였다.

니골라당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하고 마음 맞는 사람끼리 하나가 되어서 주의 종을 거역하고 대적하고 불순종하는 것을 니골라당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주의 오른손에 붙들린 종은 발람과 니골라당을 미워하고 이런 교훈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주의 손에 붙들린 종은 계2:20 자칭 선지자 이세벨과 타협하지 않는다고 하였고, 3:4 항상 흰 옷을 입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다고 하였다.

그리고 신부로 추수하는 종으로 가장 합당한 종으로 살아가게 된다고 사도 요한은 말하였다.

3:7-8 붙들린 종에게 다윗의 열쇠를 그 손에 주어서 열면 닫을 자 없고 닫으면 열자 없게 하고 적은 능력을 가지고 주 예수의 이름을 배반치 않는 삶을 살게 한다고 하였다.

3:19 여호와의 열심을 주셔서 천년왕국 왕권의 보좌에 앉는 그날까지 달려간다는 것이다.

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주의 오른손에 붙들려야 하는데 이사야, 다니엘, 사도 요한이 예언한 것 같이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붙들려 가자!

 

결론) 마지막 때에 뜻이 있는 종 끝까지 붙들어 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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