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21.3.14[주일오전] 지명하신 종에 역사와 축복(사43:1)

지명하신 종에 역사와 축복(43:1)

이사야 선지자는 본문같이 마지막 때 야곱같이 이스라엘로 다시 택함 받고 쓰임 받을 종들이 있는데 그 종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지명해 놓으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지명하신 그 종들을 완전하신 방법으로 조성하셔서 쓰신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다른 선지자들은 지명하신 종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고 있으며, 또 지명하신 종들에게 어떤 축복을 주시는지 말씀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어보기로 하자.

 

1)신 받을 종들이다(2:29~30)

요엘 선지자는 마지막 때 하나님의 지명 받고 나올 종들에게는 반드시 신을 부어주셔서 신 받은 종들이 마지막 때 지명 받은 종이라는 표적과 증거를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신은 남종과 여종에게도 동등하게 부어 쓰신다는 것이다.

신을 받은 표적과 증거 피와 불과 연기기둥이다.

이 말씀은 계11:3~6의 말씀과 연결시켜 볼수 있는 말씀이다.

신을 받은 종들이 주의 재림 전 삼년 반 동안 다시예언하여 주의 재림을 외칠 종들이 지명하신 종들이고, 그 사명 감당하도록 여호와의 신을 부어 주신다.

*물이 변하여 피되게 하는 모세적인 역사다.

*택한 종의 입에서 불이나가서 복음역사를 훼방하고 대적하는 원수대적 세력에게만 사용 가능한 허락하신 역사로 엘리야적인 역사다.

*연기기둥다시예언 외칠때에 어떤 역사에도 피해 받지 않도록 하나님의 완전하신 보호를 허락하시는 역사다.

그러므로 요엘 선지지가 말씀하는 늦은비 같이 내리는 성령을 여호와의 신으로 받고 나와서 마지막 이 시대에 능력 있는 종이 되어서 마지막 때 사람 살려내는 은혜가 신 받은 종들로 있게 되는 역사다.

*2:29~30의 여호와의 신을 부어 주신다는 예언이 계5:6로 일곱영의 역사로 성취시키시는 은혜다.

요엘선지자는 신을 받고 나오면 다시예언 하게 된다는 것에 포인트를 주고 있는 것이다.

 

2)일곱 목자 여덟 군왕이다(5:5~7)

일곱 목자가 될 만한 은혜, 여덟 군왕이 될 만한 은혜를 부어주시는데 그 은혜를 일컬어 여호와에게로서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은 은혜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슬 같고 단비 같은 은혜가 내려지면, 지명 받은 종들에게 일곱 목자와 같은 축복을 주신다.

*일곱 목자말씀이 완전히 무장된 종으로 말씀 앞에 설 때는 말씀으로 변론하여 사람을 살려내게 하시는 종이다. 지명 받은 종의 역사이며, 1:20=일곱별 같은 종이라고도 말씀한다.

*여덟 군왕능력과 권세가 완전히 무장된 종이다. 원수대적 앞에서는 여덟 군왕 같이 쓰시는 축복이다.

일곱 목자, 여덟 군왕이 나오는 목적미가 선지자는 궁이 두 개 있는 나라에 궁들을 밟으로 앗수르가 내려온다고 하였는데, 세계적으로 볼 때에 궁을 두 개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 민족전쟁을 일컫는 것이며, 그 민족전쟁이 일어날 때에 말씀과 진리로 무장시켜 놓은 일곱 목자 같은 종을 일으키시고 여덟 군왕 같은 종을 일으켜서 여호와의 칼로 내려오는 북방세력을 진멸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지명해 놓은 종들의 사명인 것이다.

이슬과 단비를 받은 종들에게 주시는 역사

*두려움이 사라지는 신앙의 변화를 주신다.

*젊은 사자와 같은 용사의 신앙으로 만들어 주신다.

*인생이나 사람을 기다리지 않으니 인본주의적인 신앙의 차원을 벗어나게 하신다.

*재림의 주를 기다리는 재림신앙으로 변화시켜 주신다.

주의 재림을 사모하고 기다리는 종들에게 필요한 은혜가 이슬 같은 은혜요, 단비 같은 은혜다.

이와 같이 미가 선지자는 지명하신 종을 일곱 목자요, 여덟 군왕이라고 표현하면서 이들에게 내리시는 은혜는 이슬 같고 단비같은 은혜이며, 이들을 특별히 부르신 역사는 민족의 전쟁 때 쓰시기 위함이라 말씀하고 있다.

 

3)특별한 소유로 삼으실 종들이다(3:16~18)

지명 받은 종을 말라기 선지자는 특별한 종으로 삼으신 종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특별한 소유된 종들의 공통점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긴다.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 종들에게 시키실 일정한 날에 쓰시기 위함이다. 정한 날은 말4:1 심판날을 말씀한다.

*특별한 소유삼은 종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들이 말하는 것을 하나님이 피차에 들으시고 기념 책에 기록하신다.

*의로운 해(이 시대 내려주시는 의로운 말씀)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신다.(4:2)

특별한 종들의 질병도 치료받고, 병든 곳을 완전하게 고침 받아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면서 마지막 복음역사를 외치는 그런 특별한 소유된 종의 역사가 있을 줄 믿는다.

특별한 소유삼은 종, 사랑하시고 정한 날까지 아껴주시고 시련과 연단도 잘 겪게 하셔서 정금같이 나오게 하시는 역사와 축복이다.

 

4)하나님의 인 맞을 종들이다(7:1~4)

사도요한은 지명 받은 종의 표를 하나님의 인으로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인은 이마에 치는 역사다.

인은 도장을 가리키는 것으로 도장은 한번 찍고 나면 다시 무를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하나님의 인을 치실 때 그냥 치시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검열을 하시고 그 검열에 통과하는 종들에게만 치신다.

하나님의 인침 받을 종의 자격백마의 사상을 넣어주신다.

정신과 사상, 생각과 혼의 완전한 변화를 주시니 기독교2차복음의 절대성이다. (복음 최우선주의)

성령의 인을 치는 장소동방 해 돋는 곳에서 나오게 하신다.

성령의 인치는 장소에는 제한 없다(1:22, 고후1:22, 고후5:5)

하나님의 인 맞을 종들이 나오는 때땅에 네 바람을 붙잡고 있는 동안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여기서 네 바람은 마지막 때 있게 될 종동전쟁 전을 말한다.

하나님의 인 맞을 종의 수십사만 사천으로 예정되어 있다.

하나님의 인침 받을 종들에게는 계1:1같이 반드시 속히 될일의 말씀을 주시는 역사요, 이 말씀을 계10:8~10에서는 작은책의 말씀이라고 한다.

이 작은책의 말씀을 아멘으로 꿀과 같이 달게 먹고 아구까지 채우는 역사가 지명 받고 복음 받아 가는 종들이 가장먼저 해야 할 일인 것이다. 3:1~2 에스겔 선지자도 배에다 창자에다 채우라 했으니 이 말씀은 이 시대 주신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선지자들의 말씀대로의 축복을 받고 마지막 때 하나님의 인을 맞고 지 명받은 종으로 나와서 사람을 살리고,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님도 맞이하는 신부의 축복이 지명하신 종의 축복이다. 이 역사가 하나님의 인침 받은 종들에게 주시는 결론적인 축복인줄 믿는다.


결론: 조성하여 쓰신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980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2021 유트브 실시간 예배시간

2302021년 11월 23일
공지

2021년 12월 성회 안내

6832021년 11월 16일
공지

문제선 목사 설교집 신간서적 안내

786302020년 11월 2일
공지

말세 진리 요한계시록을 알기 원하십니까?

1488902019년 2월 1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