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9. 9.10 (화) @ 선지자의 길(사6:1-8)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선지자의 길 (사6:1-8)


1. 웃시야 왕같은 교만이 무너져야 한다(슥4:7)


웃시야의 왕은 유대왕 중에 가장 교만한 왕이다.

제사장이 지낼려고 하는 제사를 웃시야 왕이 제사를 지내므로

하나님께서 웃시야왕에게 문둥병을 주셨다.

웃시야왕은 죽을 때까지 밖에 나오지 못하고 뒷 방에서 지내다 죽게 하신 가장 교만한 왕이다.

제사는 제사장이 지내야 하는데 웃시야왕이 지냄으로 왕 중에 가장 교만한 왕이 됐다.

우리도 슥4:7같이 큰 산과 같은 교만이 다 무너져야 선지자의 길을 갈 수 있다.


2. 신령한 눈이 열려야 한다.

계3:18에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보게 하라.

안약같은 예언의 말씀, 될일의 말씀을 신령한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사33:15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자

악에 동참하지 않아야 한다.


3. 신령한 귀가 열려야 한다(사6:3)


될일의 말씀, 미래가 보이는 신령한 눈을 가져야 한다.


사33:15같이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사50:4-5에 아침마다 깨우치사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예언의 말씀을 학자같이 알아듣는 귀가 되어야 한다.


4. 입술이 성결되어야 한다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이사야는 자기의 입술이 부정한 것을 하나님께 고백을 한다.

우리도 성결되 입술로 말씀을 전햐야 하겠다.


5. 선지자로서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말씀을 전하는 일이나 기도하는 것을 사명을 가지고 해야 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710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