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9. 10.31 (목) @ 주의 재림의 주가 오시는 것을 바라보고 살아라(계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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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재림의 주가 오시는 것을 바라보고 살아라(계22:20)


초림의 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보고 살았다면

이제는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를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그 이유는 바로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재림의 주를 바라보고 사는 것이 이 시대에 바로 사는 것이다.


1. 선지자들의 영을 부어 주신다(계22:6)

주의 재림을 바라보고 사는 종들은 선지자들의 영을 부어 주신다

우리는 주시는 선지자들의 영을 받아서 될일의 말씀을 알아지고

될일의 말씀이 열려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세상으로 휩쓸리면 귀신의 영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받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영의 작용을 받게 된다. 귀신의 영이 들어오면 자꾸 세상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주의 재림을 사모하고 선지자들의 영을 자꾸 받으면 주의 재림을 사모하는 사람으로 살게 되는 것이다.


그 사람이 어떻게 사나 보면 귀신의 영의 작용을 받는다 선지자들의 영의 작용을 받는다라는 답이 나온다.

두 가지 중에 한가지다.

이제 주의 재림을 영접하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사람은 겔36:26같이 새영과 새 마음이 들어온다.

그래서 믿음으로 살려고 하고 기도할려고 하고 마음에 달린 것으로 마음으로 심판받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뜻이 있는 사람들은 마음 전부가 변화가 오게 된다.

그것이 새영과 새 마음이다. 그러나 오늘은 선지자들의 영을 붓는 것이다.

될일의 말씀이 자꾸 보이고 깨달아지고 알아지게 된다.



2. 예언을 말씀을 지켜내므로 복 있는 사람이다(계22:7)

주의 재림을 사모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주의 재림을 기다리고 사모하면 삶의 기준이 있는 것이다.

주의 재림을 바라보고 살지 않으면 삶의 기준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깐 세상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예언을 말씀을 지키는 복 있는 사람이 된다.

말씀을 마음에 담아 놓고 지키내는 복있는 사람.

말씀을 내 속에 담아놓고 지킨다는 것은 말씀이 그 사람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다.

우리 마음이 말씀의 지배를 받냐 안 받냐 이거다.

말씀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잘못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다.


3. 구별된 사람으로 살게 된다(계22:11)

의롭고 거룩하게 살고 불의하고 더럽게 살지 않고 구별되게 살려고 하는 이것이 바로 복있는 사람이다.

이것이 주의 재림을 사모하는 사람이다. 그냥 되는대로 사는 그런 삶이 아니라는 것으로 구별되게 사는 삶이다.

우리가 복음을 위해서 여기까지 왔으면 아무렇게나 살으면 안된다.

이제는 불의한 자로 살지 말고 의로운 자로 살아야 되고 더러운 자로 살지 말고 거룩한 자로 살아야 한다.

이것이 구별된 삶이다. 니실인의 삶이다. 이제 확정된 시기에 왔으니 " 그대로"가 적용된다.

예수 안 믿은 사람은 예수 믿기가 어려워진다.

복음에서 이탈되면 돌아오기가 힘든 시대가 오게 되므로 우리가 바로 살아야 된다.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사람은 새영과 새 마음을 넣어 주셔서 기도하게 하고 또 주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신다.


4. 예언의 말씀을 가 감하지 않는 사람이다(계22:18-19)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킨대로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가감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우리가 정직한 신앙이라고 한다.

말씀을 가 감없이 받고 가감없이 믿고 가감없이 지키고 생활하는 것을 정직한 신앙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주의 재림을 사모하고 사는 사람은 정직한 신앙을 만들어서 절대로 말씀을 가감하지 않는

이것이 영과 육이 구원받을 징조다.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주의 재림,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민족의 전쟁 예언이 성취되고 있는 종말의 역사로 치닫고 있는 이 때에 주의 재림을 사모하고 바라보아야 한다.


5. 항상 은혜가 충만하게 하신다(계22:21)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은혜 속에 살으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은혜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은혜가 떨어지고 은혜가 깨지면 끝이 나는 것이다.

은혜가 떨어지면 그렇게 확신을 가지고 있던 말씀도 안 믿어지고
은혜가 떨어지면 자기가 사는 것이 잘 못 사는지 잘 사는지를 분별하지 못한다.

사람이 복음에서 떨어지는 것이 처음부터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차츰 차츰 벗어나고 다시 말하면 멀어지는 것이다.

복음에서 멀어지는 것, 교회에서 멀어지는 것 점점 멀어지는 것이 떨어지는 징조라는 것을 잊지마라.

그 이면에는 뭐가 있냐 은혜다. 은혜가 떨어지면 멀어지고 은혜가 내가 충만하면 안 떨어지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계1:5에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신 은혜가 계시록을 받을 때 주시는 은혜가 끝날 때까지 계22:21에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자에게 있을때다.

주의 재림을 영접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가지고 가라는 것이다.

계1:5에 주신 은혜가 계22:21에 주신 은혜가 같은 은혜라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처음 받을 때 그 은혜가 주의 재림을 영접할 때까지 보존하라. 그 은혜가 떨어지면 소용없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는 말씀을 통해서 은혜가 계속되는 것이다.

그 말씀을 안 들으면 그 은혜도 없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듣는 만큼 읽는 만큼 은혜로 은혜로 오는 것이다.

아침 저녁으로 말씀듣는 사람, 한 달에 한 번 듣는 사람 어떤 사람이 은혜가 있겠는가

특히나 마지막 복음은 한 번만 빠져도 그 만큼영적으로 타격을 입는다는 것을 잊지 마라.

그 이유는 계16:13-14같이 용의 입과 짐슴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귀신의 영이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

우리는 귀신의 영을 아무데서나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시는 은혜는 말씀을 듣고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가운데 얻게 된다.

그러나 내 생활 속에 귀신의 영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많다는 것이 비밀이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늘 말씀 안에서 살지 않으면 한 번에 넘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인맞은 종으로 갈 사람은 하나님이 버리지는 안 지만 그 만큼 어려운 시련과 환난이 더 많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주의 재림을 사모하고 은혜 가운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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