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317차]24/5/7(낮) "참된 목자와 못된 목자" (슥11장) (4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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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317차 성회 둘째 날 오후공부

 

소선지서 강해 - 스가랴 11: 참된 목자와 못된 목자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잘랐으니 이는 모든 백성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10

은총의 막대기 : 참 목자

=> 예수님을 의미한다.

=> 은총을 입고 탄생하신 예수를 십자가에 죽게 하셔 온 인류를 구원하셨다.

 

당일에 곧 폐하매 내게 청종하던 가련한 양들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었던줄 안지라 11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12

가룟유다가 은 삼십에 예수를 팔게 하셨다. 27:9~10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13

 

내가 또 연락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잘랐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14

연락의 막대기 : 예수를 은 삼십에 팔아넘긴 못된 목자

=> 가룟유다

=> 나무에 목을 매어 죽었는데 떨어져 배가 터졌다.

삯군 목자를 심판하신다.

=> 현대판 가룟유다

 

우리는 예수님을 닮은 참 목자의 길을 가야 한다.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본을 보이신 것은 희생과 섬김의 자세였다.

말씀을 머리로만 아는 것보다 삶 속에서 그 모습을 보여야 한다.

참 목자의 길은 순종하는 것이다.

=> 예수님이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를 지신 것과 같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팔아넘기는 가룟유다의 길은 버려야 한다.

참 목자의 길이 있고, 참 성도의 길이 있다.

 

 

소선지서 강해 - 12: 하나님의 종을 들어 쓰시는 역사

 

못된 목자는 꺾으시고 참 목자를 하나님의 종으로 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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