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312차]24/6/5(낮) "용의 정체" (계20: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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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5. 318차 성회 셋째 날 오전공부

 

천년왕국의 형편

 

마귀가 없다. 20:1~3

기도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했던 사람일수록 마귀역사를 많이 겪는다.

9:1~2 - 무저갱이 열리면서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나오게 된다.

이 무저갱이 계20:1~3에서 용을 잡아 가두고 덮이게 된다.

=> 용을 가두면서 계9장에서 나오던 연기도 나오지 않게 된다.

9장에서는 무저갱을 열기 위해 무저갱의 열쇠가 등장하고,

=> 떨어진 별이 무저갱의 열쇠로 무저갱을 열고

20장에서는 무저갱을 닫기 위해 무저갱의 열쇠가 등장한다.

=>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로 무저갱을 닫는다.

무저갱 눅8:30~31, 9:1~2, 9:11, 11:7, 17:8, 20:1~3

에덴동산에서는 하나님이 인간과 마귀를 함께 두셨으나, 그로 인하여 인간이 범죄하고 타락하였기에

에덴을 회복하시는 천년왕국에서는 마귀를 무저갱에 가두면서 인간과 격리시키신다.

 

전쟁이 없다. 2:4, 4:3

 

장애자가 없다. 35:5~6

 

슬픔과 탄식이 없다. 35:10

 

부족함이 없다. 60:17~18

 

달빛이 햇빛 같고 햇빛이 7배나 밝아진다. 30:26

 

해함도 상함도 없다. 11:6~9, 65:25

 

: 옛 뱀, 마귀, 사단

20:1~3

1:6

-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 타락한 천사들은 마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심판때까지 가두신다.

14:12~17

-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 북방의 공산주의 세력을 의미한다.

=> 1:4같이 우주정거장을 만들고 이를 것을 예언한 것이다.

루시퍼가 타락하여 마귀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되었다는 성경적인 근거가 없다.

3:1~2 - 뱀은 들짐승이었고, 마귀가 그 속에 들어간 것이다.

마귀가 하나님의 지배를 받으므로 마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다.

마귀가 뱀 속에 들어가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게 하였다.

=> 그로 인해서 뱀은 들짐승의 지위를 잃어버렸고

=> 아담은 땀 흘리는 수고를

=> 하와는 해산하는 수고를 겪게 되었고

=> 마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2:2 - 마귀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가 되었다.

=> 사람이 거하는 땅과 하나님 보좌 세계 사이 공중에 거하면서 권세를 잡았다.

1:6~12, 2:1~6을 보면, 사단은 땅을 두루 다니며 하나님 보좌 세계에도 올라가서 욥을 참소하였다.

=> 마귀가 욥을 참소하여 하나님의 허락 가운데 그 종과 재산을 사라지게 하였고, 자녀들을 죽였으나 욥은 입의 문을 지켰고

=> 다시 마귀가 욥을 참소하니 하나님이 욥의 몸을 치되 생명은 건들지 말라고 허락하시니 마귀가 다시 욥을 쳤으나 욥이 입의 문을 지키므로 이겨내었다.

 

12:10을 보면, 밤낮 성도를 참소하는 자라고 하였다.

주일, 십일조를 지키고, 예배, 기도, 찬양은 기본이다. 이런 것으로 참소를 받으면 안 된다.

 

4:1~11에서는 예수님을 시험하였으나, 예수님께서는 책망하여 쫓으셨다.

 

1~ 11장까지는 마귀가 등장하지 않지만, 12장에 이르러 마귀가 등장한다.

4복음서는 그 당시 있었던 사실을 기록하였고, 계시록은 앞으로 일어날 사실을 기록하였기에 우리에게 닥쳐올 현실이기에 계시록의 말씀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옛 뱀 창3:1~2

마귀 마4:1~11

사단 욥1:6~12, 2:1~6

 

12:3~4 - 한 큰 붉은 용

=> 하늘 별 1/3을 땅에 떨어뜨린다.

=> 남자 아이를 삼키려고 한다.

=> 여자를 핍박한다.

떨어진다는 것은 하나님과 그 종의 영적인 관계가 끊어진다는 것이다.

 

12:7~9 - 하늘의 전쟁

2:2 - 공중

살전4:16~17 - 공중

주님이 공중에 오셔야 되는데 공중에 마귀가 6000년 동안 장악하고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쫓아내기 위하여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 전쟁으로 인하여 기도가 상달되지 못하고 기도의 힘을 잃고 엎드리는 것이다. 엎드리는 순간 기도는 끊어진다.

=> 영적인 감각과 기능이 살아있지 못하면 이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벗어나지 못한다.

기도가 상달된다면 시냇물같이 나오게 되니, 기도의 맛을 알게 된다.

33:20 - 줄이 하나도 끊어지지 않게 하신다.

우리가 기도를 하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줄이 연결되어 끊어지지 않아야 하는데, 마귀가 그 사이에 끼어들게 되면, 영계에 혼선이 오게 된다.

=> 기도가 하나님께 닿는 것이 상달되는 것이며, 응답을 받게 된다.

=> 그러나 기도가 마귀와 닿게 되면 혼선이 오게 되고, 마귀의 대답을 들으므로 혼란을 겪게 된다.

=> 혼란으로 인해서 양신역사를 겪는다.

영적수명이 끝나게 되면 하나님은 그 사람과 함께 하시지 않는다.

=> 신유은사를 받은 사람이 기도해줬는데도 병이 낫지 않는다면 영적수명이 끝난 것이다. 그 상태에서 기도해주면 병이 넘어와 자신을 치게 된다.

내게 넘쳐나는 것을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으로부터 안 좋은 것이 넘어오면서 그 피해를 받게 된다.

=> 내게 빛이 100이 있는 상태에서 어두움이 50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어두움을 물러가게 할 수 있지만,

=> 내게 빛이 50밖에 없는 상태에서는 상대의 어두움이 내게 넘어오는 것이다.

=> 이보다 더해서 20밖에 없는 상태에서 100인 사람을 만나면 상대방의 흑암 80이 내게 넘어와 덮치는 것이다.

영의 사람에게 충전은 기도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도해주는 것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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