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성루에선 파숫군 (합 1장, 2장, 3장)
1.
성루에 선 파숫군이 새벽을 기다리며
밤중같은 흑암속에 외치고 부르짖네
겁탈강포 앞에있고 변론분쟁 일어나도
인내하는 신앙속에 새벽은 오게되네
2.
성루에 선 파숫군이 여호와를 바라보네
율법이 해이하고 공의는 굽어졌고
악인이 에워싸어 의인이 미약해도
택한종의 믿음속에 기도응답 내려지네
3.
성루에 선 파숫군이 묵시를 바라보네
택한종의 마음판에 명백하게 새겨놓고
정한때를 기다리면 거짓없이 이뤄지니
달려가는 생활속에 예언말씀 읽게하네
4.
성루에 선 파숫군이 여호와가 힘이되네
열매없고 소출없어 낙망중에 이르러도
나의발을 사슴같이 높은곳에 다니리라
여호와는 나의구원 즐겨하고 기뻐하세
(1996년 2월 7일 새벽 1시 서울성전에서)
| no. | 제목 | 조회수 | 작성일 | |
|---|---|---|---|---|
| 공지 | 17551 | 2026년 2월 7일 | ||
| 공지 | 17993 | 2026년 2월 7일 | ||
| 공지 | 22082 | 2026년 2월 4일 | ||
| 공지 | 77450 | 2025년 12월 15일 |
| 19 | 1738 | 2014년 5월 23일 | ||
| 18 | 1825 | 2014년 5월 23일 | ||
| 17 | 1677 | 2014년 5월 23일 | ||
| 16 | 1694 | 2014년 5월 23일 | ||
| 15 | 1652 | 2014년 5월 23일 | ||
| 14 | 2225 | 2014년 5월 23일 | ||
| 13 | 2041 | 2014년 5월 23일 | ||
| 12 | 2091 | 2014년 5월 23일 | ||
| 11 | 1969 | 2014년 5월 23일 | ||
| 10 | 2237 | 2014년 5월 23일 | ||
| 9 | 1950 | 2014년 5월 23일 | ||
| 8 | 2117 | 2014년 5월 23일 | ||
| 7 | 1646 | 2014년 5월 23일 | ||
| 6 | 1822 | 2014년 5월 23일 | ||
| 5 | 1638 | 2014년 5월 23일 | ||
| 4 | 1566 | 2014년 5월 23일 | ||
| 3 | 1736 | 2014년 5월 23일 | ||
| 2 | 1729 | 2014년 5월 23일 | ||
| 1 | 1804 | 2014년 5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