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주일오전]25/5/25 "하나님이 잊지 않고 기억하시는 종의 축복" (사49: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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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하나님이 잊지 않고 기억하시는 종의 축복(49:14-16)

 

1) 숨겨놓고 감추었던 종을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49:1-3)

-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쓰실 종을 때가 되기까지 손그늘, 전통에 감추어 숨겨놓으셨다가 때가 되면 그 종을 나타내시거나, 잊지 않고 기억한다는 증거를 주신다.

- 요셉: 형들에게 팔려 애굽으로 보내져 부모, 형들은 그를 잊었고, 억울하게 옥살이하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고 기억하셨다가 그 원한을 신원하고 갚아주셨다.

- 모세: 40년 미디암 광야생활 중 떨기나무 가운데서 찾아오신 여호와께서 모세를 부르셔서 인생의 새로운 길, 지도자의 길을 열어 주셨다.

- 숨겨놓고 그냥 두시는 것이 아니라 눈을 열어 말씀이 보이게 하고, 귀를 열어 말씀이 들리게 하고 말씀을 마음에 세겨 배와 창자에 차곡차곡 채워가게 하시며 (25:6-8) 성산에서 골수의 기름, 오래 저장한 포도주를 먹여 변화체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 우리의 사이클을 하나님의 사이클에 맞춰야 한다.

- 하나님이 우리를 기억하시듯 우리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의 섭리, 계획,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노년이 되고, 백발이 된 야곱을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46:3-4)

- 야곱 집이여’, ‘이스라엘 집이여’: 에서의 집은 하나님의 기억 속에 없으나 선택받은 야곱은 노년이 되고, 백발이 되기까지 잊지 않고 기억하시며, 야곱의 집 안에 있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순간순간 하나님의 역사와 언약을 기억한다.

- 하나님이 기억하시지 않는 삶은 버림받은 삶과 같다. 하나님의 기억 속에 있다는 사실이 축복이다.

 

 

3) 하나님의 모략 속에 사는 종을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46:10-11)

-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되, 종말의 일, 아직 이루지 아니한 될 일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모략을 통해서 이루어가신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다.

- 동방에 있는 독수리 같은 종을 통해서 역사하시기 위해 기억하신다. 이는 그 종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 역사 속에 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모략 속에 사는 종이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역사 속에 일어나는 일임을 느끼기 때문에 시험에 들지 않고,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주어진 현실 속에 최선을 다한다.

 

*모략

사람의 모략 망하게 된다.

사단의 모략 넘어지게 된다.

하나님의 모략 복을 받게 되고 결말이 아름다워진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그 종으로 하여금 하지 않고는 못 견디도록 만들어 가시는 방법

 

 

4) 학자의 귀, 학자의 혀를 주신 종을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50:4-5)

- 무엇을 듣느냐에 따라 감정이 움직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질 때 우리 감정이 말씀으로 움직인다.

- 말씀 듣는 귀가 열려져야 말씀 전하는 입도 열리는 것이고 이것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것이다.

 

 

5) 환난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종을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55:9-11)

-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 한다.

- 여호와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명령을 내리시고, 여호와의 명령이 내리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그 일이 형통하여지게 하신다.

 

 

 

결론: 하나님이 잊지 않고 기억하시는 종,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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