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20.12. 9 [수요예배]  ❀지명하신 종에게 허락하신 축복(사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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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명하신 종에게 허락하신 축복(43:1)

성경은 지명하신 종에게 허락하신 축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43:1 본문에서 지명했다는 것은 마지막 말세에 종으로 쓰시려고 지명해 놓은 종을 말씀한다.

1) 사도들에게 허락하신 축복(13:10~11)

성경을 보면 과거에 사도들에게 허락하신 축복이 있었다.

과거에 지명 받은 사도들에게 허락하신 축복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다.

율법주의자들에게는 허락하시지 않았기에 그들에게는 전부 비유로 말씀하셨고,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오해를 했다. 그러나 천국의 비밀 아는 것을 사도들에게는 허락하신 축복이었다.

천국의 비밀 아는 것을 허락받은 사도 중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라는 고백을 할 수 있었다.

율법주의자들은 허락받지 못하므로 예수님을 목수의 아들, 귀신의왕 바알세블이라 하였고, 결국 예수님

믿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데까지 내어주게 되었다.

우리시대도 사도들과 같이 사43:1을 통해서 지명 받은 종들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축복이 있다는 것이다.

 

2) 완전한데 나아가도록 허락하신 축복(6:1~3)

6:3절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이것을 하리라 하신, 이것은 2절 완전한데 나아가는 것을 말씀한다.

완전한데 나아간다는 뜻은 창1:26~28에 창조 때 사람으로 회복되는 것을 말한다.

창조 때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함을 받았던 그 사람을 말한다.

그 사람은 범죄하기전에 사람, 타락하기 전에 사람,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 사람이며, 이 사람을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사람이라고 한다.

아담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씀한다.

4:19. 3:21 고전15:44~49에서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말씀하고 있다.

복음의 완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나라를 그리스도의 나라로 이루고, 하나님의 선택받고 지명 받은 종은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고 예수그리스도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을 히브리기자는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의 관한 교훈의 터를 계속 닦지 말고 

이제는 완전한데 나아가라고 말씀해 놓았고, 6:3에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말씀한 것이다.

여기서 완전한데 나아간다는 것은 우리가 완벽한 사람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 창조 때 사람으로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지명하신 종에게 허락하신 축복이며 때가 되면 이루어지는 것이다.

 

 

3) 예수님의 신부가 되도록 허락하신 축복(19:6~8)

19:8절에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말씀하셨으니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것도 허락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신부의 자격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예복을 입어야 하는 것이다.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며, 14:4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는 신아의정절을 말한다.

14:4에 여자라는 것은 계17:1~3에 음녀교회를 말한다. 음녀교회와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정절이 세마포예복이다. 이런 신앙의 정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신부가 되도록 만드시는 것이 허락하신 축복이다.

옛날 엘리야가 이세벨과 아합왕과 타협하지 않았던것 같이, 포도원을 지키다 죽은 라봇 같이,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같이 어려운 시대에 목숨을 걸고 지켜냈던 그 신앙의 정절이다.

우리시대도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서 빛나고 깨끗한 예복을 입기위해서는 음녀교회 즉 다원주의교회와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정절을 지켜야 한다.

빛나고 깨끗한 예복을 마22:11-13에 혼인자리에 예복을 입지 않고 들어온 자의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운데 내어 쫓는다 하셨고, 3:4~5 사데교회에 다 죽은 것 같은 교회라도 옷을 더럽히지 않고 흰옷을 입고 나와 다닐자가 몇 명이 있다고 하셨으니 그런 사람들이 신부가 된다는 말씀이다. 19:6~8에 신부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계19:14~15에 가서 하늘의 군대가 되는 축복을 받게 되니 이들은 다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이며, 즉 음녀교회와 타협하지 않은 신앙의 정절을 갖추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음녀교회와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정절을 허락하신 축복으로 받을 때다.

 

4) 조성하여 주시는 허락하신 축복이다(43:1)

본문에서는 지명하신 종을 조성하신다고 말씀했는데, 조성은 될일의 말씀(1:1)을 통해서 그종을 재창조 하시는 역사다.

재창조라고 하는 이유는 첫번째 창조는 흙으로 지음을 받았므로, 재창조 받지 못하면 흙으로 지음 받은 창조물을 벗어나지 못한다. 성경에 흙으로 지음을 받았으니 필경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재창조 받지 못하면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재창조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된일의 말씀은 예수가 믿어지게 하는 말씀이었고, 앞으로 될일의 말씀은 꿀같이 먹을 때 그 말씀이 우리 속에서 운동하며 재창조 하시는 역사를 이룬다. 그렇게 재창조를 받으면 창1:26~28 창조때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창조때 사람은 창2:7에 생령이 된 사람이을 말한다.

선악과를 따먹고 육체가 되기 전의 사람이 아니라, 육체전의 하나님이 흙으로 창조하시고,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된 그 사람을 말한 것이다.

그러기에 창조 때 사람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재창조를 받아야 한다.

사도바울도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너희가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하며 새로운 피조물을 말씀했다. 즉 재창조라는 말은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씀과 같다.

재창조가 지명하신 종에게 주시는 허락된 축복이며, 지명하신 종은 때가되면 될일의 말씀이 들려지고 믿어지게 된다.

 

5) 큰 물질 주시기로 허락하신 축복(45:3)

지명하신 종에게는 말씀으로 재창조를 받으면서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 가면 제일먼저 사리사욕이 없어진다. 사리사욕은 자기의 이익과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것을 말한다.

지명하신 종에게 있어 가장 큰 적은 사리사욕이다. 그러나 재창조를 제대로 받으면 사리사욕이 없어진다.

45:3에도 지명하신 종에게 큰 물질 주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

큰 물질 주시기로 허락하신 축복! 그 말씀을 믿고, 현실을 보지 말고, 반드시 이루어 지는 말씀을 믿어야 하겠다.

지명하신 종에게는 이러한 축복을 허락하셨고, 때가 되면 지명하신 종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명을 받았느냐 하는 것이다. 욕심을 내려놓으면 시험도 고난도 없게 된다.

 

결론 : 지명하신 종! 말씀의 절대성을 가지고 있으면 항상 자유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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